관광청
357건말레이시아 관광청, 5월 쿠알라 룸푸르서 'KL 페스티벌 2026' 개최
오는 5월 6일부터 31일까지 쿠알라 룸푸르 시내에서 80여 개 문화 예술 이벤트가 펼쳐지는 'KL 페스티벌 2026'이 열린다. 전체 프로그램의 90%가 무료로 진행되며, '2026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맞아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브리즈번-LA, 올림픽 성공 개최·관광 활성화 '맞손'… 자매도시 MOU 추진
2032년 올림픽 개최지 호주 브리즈번이 2028년 개최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자매도시 및 올림픽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양 도시는 관광, 도시 계획 등 6대 분야에서 협력하며 글로벌 위상 강화에 나선다.

태국관광청, 2026 송끄란 축제에 보령·장흥 물축제 초청…양국 교류 확대
태국관광청이 방콕에서 열린 '마하 송끄란 월드 워터 페스티발 2026'에 보령머드축제와 장흥물축제를 초청해 홍보 부스 운영 및 축제 세계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홍콩관광청, '홍콩 세븐스' 50주년 성료… '아시아 이벤트 수도' 입지 굳혀
홍콩관광청이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 럭비 대회 '홍콩 세븐스' 50주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첨단 로봇 공연과 글로벌 인플루언서 초청 등을 통해 '아시아 이벤트 수도'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하와이, 2026년 ‘해안 보호의 해’ 선포… 참여형 봉사 확대
하와이 주 정부가 2026년을 '해안 보호의 해'로 선포하고, 여행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해양 생태계 보존 및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미국관광청, 건국 250주년 연계 '글로벌 앰배서더 프로그램' 시행
미국관광청이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전 세계 여행업계 종사자 250명을 선발하는 '글로벌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한국에 본격 도입한다. 선발된 앰배서더에게는 전용 교육과 공동 마케팅 기회가 제공된다.
말레이시아 관광청, 쿠알라룸푸르 '2026 레인 레이브 워터 뮤직 페스티벌' 개최
말레이시아 관광청 서울사무소가 오는 2026년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쿠알라룸푸르 부킷 빈탕에서 열리는 '2026 레인 레이브 워터 뮤직 페스티벌' 개최 소식을 전했다.
호주 퀸즐랜드주, 50센트 대중교통으로 즐기는 '뚜벅이 여행' 부상
호주 퀸즐랜드주가 50센트(약 450원) 대중교통 요금 정책을 시행하며 렌터카 없는 뚜벅이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트램과 페리를 이용해 골드코스트와 브리즈번의 주요 명소를 저렴하고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
홍콩관광청, KBS '사당귀' 통해 미식 가이드 '테이스트 홍콩' 맛집 공개
홍콩관광청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작 지원을 통해 정호영·정지선 셰프가 방문한 홍콩 전역의 미식 명소를 소개했다. 파인다이닝부터 130년 노포까지 다채로운 식문화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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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직관이 여행으로…한국관광공사, 'K리그 트립데이' 시범 운영
한국관광공사가 5월 한 달간 K리그 경기 관람과 지역 관광을 결합한 'K리그 트립데이' 열차 여행 패키지를 시범 운영한다. 원정팬 전용 열차와 타 지역 홈팬을 위한 체류형 상품으로 구성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미국관광청, '아르테미스 2호' 귀환 기념 미 전역 우주 테마 여행지 조명
미국관광청이 NASA 아르테미스 2호의 무사 귀환을 맞아 미국 전역의 우주 테마 여행지를 14일 발표했다. 발사 기지부터 다크 스카이 국립공원, 항공우주 박물관까지 다채로운 관광 인프라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