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303건정지하 트립비토즈 대표, K-관광협력단 민관 협력 성과 조명
정지하 트립비토즈 대표가 '2025 K-관광협력단 결과보고회'에 참여해 민관 협업을 통한 한국 관광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정부의 정책 지원과 민간 플랫폼의 기술력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K-관광 확산에 기여할 뜻을 밝혔다.
“서울 관광의 미래 전략 한자리에… ‘2025 서울관광인의 날’ 성료”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제7회 '2025 서울관광인의 날'을 개최하여 관광업계 종사자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3천만 외래 관광객 시대를 대비한 미래 혁신 전략을 논의했다. 포럼, 시상식, 교류의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관광도시 서울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제주관광 재도약을 위한 수도권 언론매체 대상 제주관광 설명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협회는 수도권 관광전문기자들을 초청해 2025년 관광객 유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관광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내국인 관광객 하반기 반등과 외국인 관광객 17.2% 증가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현장밀착형 로드홍보와 제주 미식로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K-문화 발신지 서울로…″오세훈 시장, 쿠알라룸푸르서 ′서울관광 세일즈′
오세훈 서울시장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해 K-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서울리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현지 관광객 공략에 나섰습니다. 또한, 한국 유학 동문회와 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서울관광 마케팅을 적극 추진했습니다.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특별회원 증서 수여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지난달 25일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에 특별회원 증서를 수여하며 양국 간 관광 교류 강화를 공식화했다. 양 기관은 향후 관광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방문객 편의 증진 등 민간 차원의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화삼협(诗画三峡)·서울의 약속’
중국 이창시문화여유국이 서울에서 ‘시화삼협·서울과의 약속’ 홍보 행사를 열고 한국 여행사들과 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창시는 양댐일협 크루즈와 삼국지 유적 등 3대 핵심 관광 코스를 앞세워 한국인 관광객 유치를 적극 확대할 계획입니다.
필리핀 관광부, 관광객을 위한 안전한 여행 환경 보장 강조
필리핀 관광부는 최근 인접 국가의 사건으로 인한 우려를 일축하며, 필리핀은 관광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관광지에 관광 경찰 배치와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해 여행객들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세계가 찾는 ′최고의 마이스 도시′ 11년 연속 선정
서울시가 2025 글로벌 트래블러 독자 선정상에서 11년 연속 '최고의 마이스(MICE) 도시'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도시 경쟁력을 입증했다. 시는 비즈니스와 여가를 결합한 '블레저(Bleisure)' 도시 브랜딩과 3대 마이스 거점 구축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고 있다.
국내외 관광 비즈니스 교류의 장, ‘2025 부산국제트래블마트’개최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가 '2025 부산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하여 11개국 160여 명의 국내외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워케이션, 미식 등 부산의 체험형 콘텐츠를 홍보하고, 영도 등 원도심 중심으로 개최하여 관광 균형 발전을 도모합니다.
태국관광청, 매트블랙커피와 협업하여 12월 한달동안 매장 내 태국 소개, 이벤트 응모 통해 방콕 항공권 및 숙박권 제공
태국관광청이 12월 한 달간 매트블랙커피 잠실점과 판교점에서 태국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태국 테마 스페셜 음료 출시와 함께 매장 방문 및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방콕 왕복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로스앤젤레스관광청, APAC팀 확대 통한 한국 마케팅 강화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이 아시아태평양(APAC) 팀을 확대하며 미팬위 맥그리거를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 임명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한국을 포함한 핵심 시장에서의 마케팅 및 PR 활동을 강화하고, 국내 파트너사인 아이커넥트와 협력해 한국 여행객 대상 프로모션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문화권별 맞춤 전략 통했다. 비짓서울SNS 글로벌 캠페인 조회수 5천만 돌파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비짓서울 SNS가 영어·일본어·중국어권별 맞춤형 캠페인을 통해 누적 조회수 5천만 회를 돌파했다. 이번 캠페인은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 및 숏폼 콘텐츠를 활용하여 서울의 트렌디한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