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274건한국관광공사, 신임 박성혁 사장 기자간담회 개최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은 2026년을 방한객 3천만 명 유치를 위한 실행 원년으로 선포했다. 이를 위해 관광산업의 유입, 체감, 도약이라는 3대 전략 아래 데이터 기반의 10대 대표사업을 집중 추진하여 한국 관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STA), 3국 4팀 체제로 조직개편… 효율성·전문성 강화
서울시관광협회가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기존 3국 6팀 체제를 3국 4팀 체제로 개편했습니다. 이번 개편과 함께 국장 승진을 포함한 인사도 단행했으며, 회원사 지원 및 관광 서비스 분야의 실행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베트남 역사의 도시 ‘후에특별시 & 꽝찌성’ 서울/부산 관광설명회 개최
베트남 후에특별시와 꽝찌성은 한국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적극적인 한국인 관광객 유치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3월 말부터 6월 말까지 인천-후에 직항 전세기를 4항차 운항하며 향후 정기 노선 개설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내방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한국관광협회중앙회를 찾아 업계 현안인 출국납부금 현실화와 인력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경아 관광사업실장 임명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월 2일자로 한경아 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사무국장을 신임 관광사업실장으로 임명했다. 관광학 박사인 한 실장은 향후 세종시의 전략적 관광사업 추진과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마스터 셰프 50여 명이 직접 엄선한 홍콩 미식 명소” 홍콩관광청, 현지 셰프 추천 맛집 250곳 담은 미식 가이드 ‘테이스트 홍콩′ 공개
홍콩 중화요리학원 협업… “전통 노포부터 미쉐린 선정 맛집까지” 홍콩 중화요리학원 협업… 거장 셰프 50여 명이 직접 큐레이션한 미식 가이드 ‘테이스트 홍콩’ 공개 “전통 노포부터 미쉐린 선정 맛집까지”… 홍콩 전역 맛집 250곳 엄선해 지역별 가이드로 소개
“해외여행 3천만 시대, 회원 중심 열린 플랫폼 지향할 것” 주한외국관광청협회, 2026년 새해 첫 월례회
주한외국관광청협회(ANTOR)가 2026년 첫 월례회를 열고 김윤호 신임 회장과 임원진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김윤호 회장은 회원 중심의 열린 플랫폼 구축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해외여행 3천만 시대에 맞는 관광업계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페이커도 알면 갈걸? e스포츠로 만나는 새로운 서울
전시와 체험, 관람과 응원으로 이어지는 서울의 다양한 게임 공간을 탐방하는 테마 여행 종각 롤파크, 넷마블게임박물관, 이색 PC방 게임의 역사와 산업, 프로게이머와 팬 문화까지 연결되는 코스 단순한 놀이에서 문화로 거듭난 게임을 만나는 서울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 홍보팀은 2월을 맞이하여, 하나의 스포
′트립비토즈, 캐나다관광청과 알버타 여행 캠페인 전개′
넷플릭스 드라마 배경지 알버타주, 감성 콘텐츠로 소개 트립비토즈가 캐나다관광청과 협력해 캐나다 알버타주 지역을 테마로 한 대규모 여행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OTT 콘텐츠 공개 시점에 맞춰 알버타주 지역을 주요 여행지로 조명하고, 콘텐츠 소비를 넘어 실제 여행 계획과 숙소 예약으로 이어
퀸즐랜드주관광청, 새해 맞아 몰입형 경험 트립 제안
절벽 어드벤처부터 바다 위 미식, 열대우림 튜브 탐험까지 몰입형 액티비티 주목 호주퀸즐랜드주관광청은 새해를 맞아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객들의 오감을 자극할만한 이색적인 몰입형 경험 트립을 제안했다
3천만 관광시대 위한 활력 스위치 ON~서울관광 트렌드“V·I·T·A·L·I·T·Y ”발표
서울관광재단이 2026년 관광 시장 확장기를 대비해 'VITALITY' 8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이는 도시의 활력을 직접 체감하는 몰입형 경험과 초개인화 여행을 중심으로 하며, 외래 관광객 3천만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선제적 대응 전략이다.
‘모두의 관광’을 위한 첫걸음!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 통합 가이드북 공개
서울관광재단과 6개 지역 관광공사가 협력해 누구나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 통합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이 가이드북은 전국 35개 관광지의 접근성 정보를 담고 있으며, 향후 관광약자 팸투어 및 자치구 우수사례 공모전 등 협력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