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207건알래스카항공, 글로벌 확장 가속… 아시아·유럽·남태평양 지역 본부 총괄 3인 선임
알래스카항공이 글로벌 확장을 위해 아시아, 영국·유럽, 남태평양 지역 본부 총괄 3인을 신규 선임했다. 유수진 전 하와이안항공 한국 지사장이 아시아 지역을, 케이스 베르켈크가 영국·유럽을, 앤드류 스탠버리가 남태평양 지역을 총괄한다. 이번 인사는 하와이안항공과의 합병 이후 네트워크 확장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썬푸꾸옥항공, 인천-푸꾸옥 취항 기념 특가 프로모션
썬푸꾸옥항공이 인천-푸꾸옥 직항 노선을 개설하며 취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항공권 최대 20% 할인과 썬월드 혼톰섬 케이블카 무료 탑승 혜택을 제공한다. 푸꾸옥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썬그룹의 다양한 관광 인프라로 한국 여행객들에게 주목받는 인기 휴양지이다.
대한항공, 美 LA 국제공항에 ‘차세대 플래그십 라운지’ 3월 6일(현지시간) 정식 오픈
대한항공이 3월 6일(현지시간) 미국 LA 국제공항에 '모던 코리안 럭셔리' 콘셉트의 차세대 플래그십 라운지를 공식 오픈했다. 약 650억 원을 투입해 1.27배 확장된 이 라운지는 일등석, 마일러 클럽, 프레스티지 라운지로 구성되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이번 LAX 라운지 리뉴얼을 시작으로 해외 주요 허브 공항 라운지 개편을 이어갈 계획이다.
에어프랑스-KLM 마틴에어카고, 인천 노선 B747-400 화물기 신규 투입~홍콩 포함 순환 스케줄 운영…
에어프랑스-KLM 마틴에어 카고는 2026년 3월 30일부터 암스테르담-인천 노선에 보잉 B747-400 화물 전용기를 신규 투입한다. 주 3회 홍콩 포함 순환 운항 스케줄로 운영되며, 동북아시아 물류 네트워크 강화 및 고부가가치·긴급·특수 화물 수송 역량 확대를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유럽과 아시아 주요 화물 허브 간 연결성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향상된 운송 안정성과 유연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홍콩·푸껫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운항, 4~6월 홍콩 노선 44편, 푸껫 노선 24편
아시아나항공이 홍콩, 푸껫 국제선과 제주 국내선에 마일리지 전용기를 운항하며 마일리지 활용 편의성을 높인다. 4~6월 홍콩 노선 44편, 푸껫 노선 24편, 3월 제주 노선 120편이 운영될 예정이며, 유럽 3개 노선을 포함한 국제선 마일리지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대한항공-英 스카이포츠, 상용 eVTOL 운영 플랫폼 개발 파트너십 체결
대한항공이 영국 첨단항공모빌리티(AAM) 인프라 전문 기업 스카이포츠와 도심항공용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통합 운영 플랫폼 개발 파트너십을 맺었다. 양사는 '드론쇼코리아(DSK) 2026' 행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한항공의 'ACROSS'와 스카이포츠의 'VAS' 기술을 연동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eVTOL 운용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AM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확보하고 상용화를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콩익스프레스, 나만의 방식으로 떠나는 여행
홍콩익스프레스가 'Self-Love through Travel'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하며 여행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조명한다. 이번 캠페인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리듬으로 휴식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갖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한국, 홍콩, 중국 세 명의 실제 여행 이야기를 담아 각기 다른 방식으로 나를 위한 여행을 제안한다.
대만 ‘스타럭스항공’ 6월 1일 부산–대만 취항
대만 프리미엄 항공사 스타럭스항공이 6월 1일부터 부산-타이베이, 부산-타이중 직항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타오위안(타이베이) 노선은 매일, 타이중 노선은 주 3회 운항하며, (주)대주항운이 한국총판을 맡아 양국 간 문화 및 관광 교류 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비엣젯타일랜드, 2026년 3월부터 서울–방콕 노선 보잉737-8 투입
비엣젯타일랜드가 2026년 3월 1일부터 서울-방콕 직항 노선에 신규 보잉 737-8 항공기를 도입해 서비스 품질을 강화한다. 이번 기종은 보잉 스카이 인테리어를 적용해 승객에게 쾌적한 비행 경험을 제공하며, 2028년까지 총 50대 도입을 목표로 기단 현대화에 나선다.
″항공기 탑승 전 불안하다면 인천공항 심리 안정실 이용하세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제2여객터미널에 여객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전용 공간인 '심리 안정실'을 조성해 20일부터 운영한다. 스누젤렌 기구와 조명 조절 기능을 갖춘 이 공간은 공항 이용 중 불안함을 느끼는 여객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향후 사전예약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중국남방항공, 인천-광저우 CZ338편에 ‘보잉 787 드림라이너’ 운항… 기내 환경 업그레이드
중국남방항공이 인천-광저우 노선의 오후 출발편(CZ338)에 보잉 787 드림라이너를 투입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 기내 습도와 기압 조절로 비행 피로도를 낮춘 해당 기종은 3월부터 운영되며, 광저우를 경유하는 장거리 노선 환승객들에게 더욱 안락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어부산, 인천-홍콩·치앙마이 부정기편 운항 기념 프로모션 실시
에어부산이 인천에서 출발하는 홍콩과 치앙마이 부정기편 신규 운항을 기념하여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월 1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최저 7만 원대부터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부가서비스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