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207건에어프랑스-KLM, '블루비즈'에 SAF 구매 옵션 도입…KSS해운 첫 참여
에어프랑스-KLM이 기업 회원 프로그램 '블루비즈'에 지속가능항공유(SAF) 구매 기능을 추가했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KSS해운이 최초로 참여해 ESG 경영과 항공 탈탄소화에 동참한다.
홍콩익스프레스, 7월 17일부터 홍콩~우시 매일 직항 신규 취항
홍콩익스프레스가 오는 7월 17일부터 홍콩과 중국 우시를 잇는 직항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양쯔강 삼각주 네트워크 강화의 일환으로, 주말을 활용한 2시간 30분 거리의 단거리 여행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다.
한진그룹 일우재단, 총 6000만원 지원 '2026 일우미술상' 공모
한진그룹 일우재단이 4월 3일부터 15일까지 역량 있는 예술가 발굴을 위한 '2026 일우미술상' 공모를 진행한다. 최종 1인에게는 작품 활동비와 대한항공 항공권 등 총 6000만 원 규모의 혜택과 개인전 기회가 주어진다.
아시아나, ‘인천-부다페스트’ 노선 신규 취항
아시아나항공이 4월 3일(금)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유럽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 이번 노선은 주 3회(수·금·일) 운항된다.
대한항공, 佛 엑소트레일과 우주 궤도수송선 신사업 맞손
대한항공이 프랑스 우주 기업 엑소트레일과 우주 궤도수송선(OTV) 신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발사체 제작부터 우주 궤도 수송까지 아우르는 종합 우주 수송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 면세점 앱 출시 1주년 시그니처 이벤트 시상식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공항 면세점 전용 애플리케이션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시그니처 이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사는 향후 스마트 쇼핑 환경 고도화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스쿠트항공, 주요 여행사 대상 세미나 성료… "유류할증료 없는 운임 강점"
싱가포르항공 그룹 LCC 스쿠트항공이 3월 31일 서울 명동에서 주요 여행사 대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유류할증료 없는 합리적 운임과 이원 구간 노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알래스카항공, 국제선 '비즈니스 스위트' 도입…4월 25일 인천 노선 첫선
알래스카항공이 유럽 및 아시아 노선 확대에 발맞춰 국제선에 새로운 '비즈니스 클래스 스위트'를 도입한다. 풀플랫 좌석과 프리미엄 다이닝을 갖춘 신규 서비스는 오는 4월 25일 시애틀-인천 노선에 최초로 적용된다.
피치항공, 창립 15주년 맞아 브랜드 전면 리뉴얼 단행
Peach Aviation 주식회사(이하 Peach, 대표이사 CEO 오하시 카즈나리)는 창립 15주년이라는 중요한 이정표를 맞아, 한층 더 도약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 전면 리뉴얼을 공식적으로 시행한다.
에어프레미아, 작년 매출 5936억 최대…4년 만에 11배 성장
에어프레미아가 2025년 매출 5936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하이브리드 전략으로 4년 만에 11배 성장했으며, 올해는 기단 9대 체제를 바탕으로 수익 구조 개선과 운항 안정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 개항 25주년, 국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 나선다
2001년 개항한 인천국제공항이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영종도 갯벌에서 세계적인 허브 공항으로 성장한 지난 25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초심으로 돌아가 국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