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274건한국관광협회중앙회, ‘방한관광 대전환’ 환영…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제시된 ‘방한관광 대전환’과 ‘지역관광 대도약’ 전략을 환영하며 범정부 실행력 강화를 기대했다. 이와 함께 협회는 감염병, 외교 등 외부 충격에 대비한 상설 위기 대응 체계와 사전적 산업 안전망의 제도화를 정부에 촉구했다.
필리핀 관광부, 이트래블 인식 확산 위한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필리핀 관광부가 입국 필수 절차인 '이트래블'의 올바른 이용법을 알리고 유료 피싱 사이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왕복 항공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이트래블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손흥민의 골, 서울의 소울(Soul)을 깨운다″ 서울관광재단, ‘손흥민 소속’ LAFC와 역대급 파트너십
서울관광재단이 미국 프로축구(MLS) 구단 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한다. 4월 팬 페스트 이벤트와 5월 선수단 출연 홍보영상 공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북미 및 글로벌 시장에 서울 관광을 알릴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2026 관광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참여 스타트업 모집(2.19~3.20
한국관광공사가 대·중견기업과 협업할 관광 스타트업을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일반형과 신설된 AI 특화형으로 나누어 총 22개 내외 기업을 선발하며, 선정 기업에는 최대 2억 원의 실증화 자금 및 투자 연계 등 전폭적인 지원이 제공된다.
KATA, 일본 후쿠시마현 정부와 간담회 개최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일본 후쿠시마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청주-후쿠시마 전세기 취항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KATA 회원사 중심으로 상품을 기획·판매하며, 향후 정기 노선으로의 발전을 목표로 양국 관광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2026년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 3박 이상 투숙 인센티브(기업보상여행) 단체 지원 프로그램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가 2026년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태국을 방문하는 50명 이상의 기업 인센티브 단체를 대상으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특히 지방 출발 단체에 대한 추가 지원 혜택이 포함되어 있으며, 행사 종료 후 서류 제출을 통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관광재단, AI혁신·예술·상생관광 강화를 위한 전략적 조직개편 단행
서울관광재단이 AI기반 관광 서비스 혁신과 지역·문화 예술 상생을 위해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 이번 개편으로 AI혁신팀과 예술·상생관광팀을 신설하고 전문 인력을 배치해 서울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로 빛난 2025년의 라스베이거스 객실 점유율 80.3% 로 여전히 최고수준 유지
2025년 라스베이거스는 총 3,85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80.3%라는 높은 호텔 객실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스포츠 이벤트와 견조한 MICE 수요를 바탕으로 글로벌 관광 도시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어메이징 타일랜드 2026 함께 나아갑시다”
2026년 커뮤니케이션 전략 ′5 Must-Do in Thailand′ 힐링이 새로운 럭셔리 태국, 새 리더십 한국 노력 강화 태국관광청(TAT)은 서울에서 열린 ‘어메이징 타일랜드 2026 : 함께 나아갑시다’ 미디어 간담회에서 한국시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새로운 지도부
하와이 관광청, 카카오톡 AI 가이드 ‘레이’ 출시
하와이 관광청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하와이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AI 가이드 '레이'를 출시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3천여 개의 FAQ와 6백여 개의 여행 콘텐츠를 활용해 실시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다국어를 지원한다.
한국관광공사, ‘2026 BETTER里’ 사업 참여 스타트업 모집
한국관광공사가 인구감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6 배터리(BETTER里)' 사업 참여 스타트업을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전북 김제와 전남 강진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14개 기업에는 실증화 자금 5천만 원과 후속 성장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호주 골드코스트 관광청, 국제 인센티브 그룹 유치 위한 신규 캠페인 발표
호주 골드코스트 관광청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인센티브 단체 유치를 위한 신규 캠페인을 시작했다. 70~250명 규모의 단체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70호주 달러를 지원하며, 2032년까지 약 2억 호주 달러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