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303건관광공사, 경주벚꽃마라톤 외국인 551명 유치…K-스포츠 관광 박차
한국관광공사가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외국인 관광객 551명을 유치하며 K-스포츠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해외지사 연계 마케팅을 통해 전년 대비 50% 증가한 해외 참가자를 확보했다.
필리핀 관광부, 'SPOEX 2026'서 다이빙 관광 매력 알렸다.
필리핀 관광부가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 참가해 한국수중스포츠전시회(KUSPO) 전용 부스를 운영하며 다이빙 관광 목적지로서의 경쟁력을 홍보했다.
홍콩관광청, '지큐 스피릿'서 홍콩 대표 바 '코아' 시그니처 칵테일 선봬
홍콩관광청이 4월 2일 열리는 '지큐 스피릿'에 참가해 아시아 1위 바 '코아(COA)'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인다. 창립자 제이 칸이 직접 내한해 게스트 바텐딩을 진행하며 홍콩의 나이트라이프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튀르키예, UN 관광청 '지속가능 스포츠 관광 어워드' 수상
튀르키예의 '살로몬 카파도키아 울트라 트레일'이 UN 관광청 주관 '지속가능 스포츠 관광 어워드'에서 지역사회 기여 부문을 수상했다. 튀르키예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스포츠관광 대표 여행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전망이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세컨드 홈, 호주 '바이런 베이' 로컬여행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할리우드 스타들의 안식처로 떠오른 해변 도시 '바이런 베이' 로컬 여행을 제안했다. 자연과 여유로운 삶의 리듬을 즐길 수 있는 식도락, 서핑, 마켓 등 다채로운 현지 밀착형 체험을 소개한다.

유네스코도 인정한 태국의 새해 축제, 송끄란 페스티벌 2026년에도 전세계 여행자를 환영합니다!
태국관광청장은 "세계적인 사건들로 인해 여행객들이 불확실성을 느끼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2026년 송끄란 축제는 태국 전역에서 계획대로 열릴 것입니다. 이 축제의 정신과 태국의 따뜻한 환영의 마음은 변함없습니다."라고 전했다.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 '밴더펌프 호텔' 5월 개장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시저스 엔터테인먼트와 리사 밴더펌프가 협업한 부티크 호텔 '밴더펌프 호텔'이 오는 5월 새롭게 개장한다고 밝혔다. 기존 크롬웰 호텔을 리브랜딩해 188개 객실을 세련된 감각으로 재탄생시켰다.

뉴욕시, 2025년 방문객 6500만 명 기록…경제효과 128조 원
뉴욕 관광청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650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약 128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2026년에는 월드컵 특수를 더해 6630만 명의 방문객을 전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예고했다.

괌정부관광청, SPOEX서 '액티브 웰니스' 여행지로 매력 부각
카파도키아 오르타히사르, 튀르키예 29번째 슬로시티 지정
튀르키예 카파도키아의 오르타히사르가 역대 최고 점수로 국제 슬로시티 연맹에 가입했다.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50'에 오른 이곳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지속 가능한 관광의 정수를 선보인다.

연차 없이 떠나는 '48시간 홍콩 여행'…저녁 항공편 확대로 수요 증가
금요일 밤 출발해 주말을 즐기는 '48시간 여행' 트렌드에 맞춰 홍콩이 단거리 여행지로 급부상했다. 비행 3시간 반의 뛰어난 접근성과 저비용항공사(LCC)의 저녁 항공편 확대로 주말 홍콩 여행객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북마리아나 관광 활성화 MOU 체결
마리아나관광청이 여기어때와 북마리아나제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공동 마케팅과 콘텐츠 협업을 추진하며, 개그맨 곽범이 출연하는 유튜브를 통해 '연차 없이 떠나는' 사이판의 매력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