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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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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직관이 여행으로…한국관광공사, 'K리그 트립데이' 시범 운영

한국관광공사가 5월 한 달간 K리그 경기 관람과 지역 관광을 결합한 'K리그 트립데이' 열차 여행 패키지를 시범 운영한다. 원정팬 전용 열차와 타 지역 홈팬을 위한 체류형 상품으로 구성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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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아르테미스 2호' 귀환 기념 미 전역 우주 테마 여행지 조명

미국관광청이 NASA 아르테미스 2호의 무사 귀환을 맞아 미국 전역의 우주 테마 여행지를 14일 발표했다. 발사 기지부터 다크 스카이 국립공원, 항공우주 박물관까지 다채로운 관광 인프라를 소개한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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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한국 여행업계 대상 AI 기반 'ATB 트레이닝 프로그램' 운영

미국관광청이 한국 여행업계의 상품 기획 역량 강화를 위해 AI 기반 플랫폼 '아메리카 더 뷰티풀(ATB)'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총 4회에 걸쳐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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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 하나투어와 '브리즈번·골드코스트' 프로모션 전개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이 오는 5월 31일까지 하나투어와 함께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의 매력을 알리는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지 주요 명소 소개와 함께 호텔 1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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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한국 여행업계 대상 'ATB 트레이닝 프로그램' 운영

미국관광청이 한국 여행업계 파트너를 대상으로 AI 기반 여행 플랫폼 '아메리카 더 뷰티풀(ATB)'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총 4회 운영해 미국 여행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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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관광부, 특별거주은퇴비자(SRRV) 앞세워 한국 은퇴 이민 시장 공략

필리핀 관광부와 은퇴청이 '2026 해외 이민 투자 박람회'에 참가해 무기한 체류가 가능한 특별거주은퇴비자를 소개하며 한국인 장기 체류객 유치에 나섰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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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2026년 관광 청사진 공개…건국 250주년·월드컵 '정조준'

미국관광청이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신규 관광 명소와 인프라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미국 건국 250주년, 66번 국도 개통 100주년, 북중미 월드컵 등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전역에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날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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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경주벚꽃마라톤 외국인 551명 유치…K-스포츠 관광 박차

한국관광공사가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외국인 관광객 551명을 유치하며 K-스포츠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해외지사 연계 마케팅을 통해 전년 대비 50% 증가한 해외 참가자를 확보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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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관광부, 'SPOEX 2026'서 다이빙 관광 매력 알렸다.

필리핀 관광부가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 참가해 한국수중스포츠전시회(KUSPO) 전용 부스를 운영하며 다이빙 관광 목적지로서의 경쟁력을 홍보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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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관광청, '지큐 스피릿'서 홍콩 대표 바 '코아' 시그니처 칵테일 선봬

홍콩관광청이 4월 2일 열리는 '지큐 스피릿'에 참가해 아시아 1위 바 '코아(COA)'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인다. 창립자 제이 칸이 직접 내한해 게스트 바텐딩을 진행하며 홍콩의 나이트라이프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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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UN 관광청 '지속가능 스포츠 관광 어워드' 수상

튀르키예의 '살로몬 카파도키아 울트라 트레일'이 UN 관광청 주관 '지속가능 스포츠 관광 어워드'에서 지역사회 기여 부문을 수상했다. 튀르키예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스포츠관광 대표 여행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전망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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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들의 세컨드 홈, 호주 '바이런 베이' 로컬여행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할리우드 스타들의 안식처로 떠오른 해변 도시 '바이런 베이' 로컬 여행을 제안했다. 자연과 여유로운 삶의 리듬을 즐길 수 있는 식도락, 서핑, 마켓 등 다채로운 현지 밀착형 체험을 소개한다.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