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419건하나투어, 업계 최초 팟캐스트형 라이브 커머스 '여행의 참견' 론칭
하나투어가 업계 최초로 라이브 커머스 채널 '하나LIVE'에 팟캐스트형 콘텐츠 '여행의 참견'을 론칭했다. 단순 판매를 넘어 소통을 강화한 결과 방문자 수가 급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가성비 뷔페 '인 스타일' 새단장… 3만원대 런치 눈길
서울드래곤시티가 캐주얼 뷔페 '인 스타일'을 새단장하고 상시 운영에 나선다. 3만 원대 런치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문턱을 낮췄다. 기존 프리미엄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와 함께 고객 맞춤형 다이닝을 제공한다.
5월 유류할증료 ‘33단계’ 상한선 도달… 미주 왕복 할증료만 110만 원 시대 열리나
관광전문기자협회(회장 조용식)는 지난 2주간의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연료 가격 분석 보고서와 4월 유류할증료 데이터를 토대로 AI 시뮬레이션을 실시한 결과, 오는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현행 체계상 최고 등급인 ‘33단계’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한국MICE협회-세계한인무역협회, MICE 발전 업무협약 체결
한국MICE협회가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15통상위원회와 MICE 산업 발전 및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향후 전시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모두투어, 환율·유류할증료 부담 낮춘 '가격고정' 기획전 선봬
모두투어가 고환율과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인한 여행객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격고정' 기획전을 선보인다. 예약 시점의 가격을 유지하며, 환율 변동에 따른 추가 비용 청구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아고다 '2025 골드 서클 어워드' 발표… 韓 글로벌 3위·서울 최다
아고다가 '2025 골드 서클 어워드' 수상 숙소를 발표했다. 한국은 우수한 디지털 경쟁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공동 3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서울이 100개 이상으로 최다 선정됐고 부산과 제주가 뒤를 이었다.

비욘드코리아, 파타고니아 크루즈 결합 '남미 연합상품' 설명회 개최
비욘드코리아가 오스트랄리스 크루즈와 손잡고 마추픽추, 우유니 등 남미 핵심 명소와 파타고니아 크루즈를 결합한 프리미엄 남미 연합상품을 출시한다. 이를 위해 오는 4월 1일 여행사 대상 상품 설명회를 개최한다.

AI MC·웰니스 투어…'2026 부산 비즈 커넥트' 성료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전국 주요 협·학회 관계자 100여 명을 초청해 '2026 부산 비즈 커넥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AI 진행자 도입과 웰니스 테마 팸투어를 통해 글로벌 마이스 도시 부산의 매력을 적극 알렸다.

유가 상승의 시대, 위기는 다시 왔고, 기회도 다시 온다
해외여행 위기 속, 국내 관광의 재설계가 필요하다

2만 9천원에 떠나는 봄맞이 '5인 5색 취향여행'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만 9천 원에 교통·식사·체험을 즐기는 '5인 5색 취향여행' 참가자 1천 명을 모집한다. 배우 유연석 등 유명인과 전국 25개 지역으로 떠나는 특별한 봄맞이 테마 여행이다.

한국관광공사·카카오,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
한국관광공사가 카카오와 함께 혁신적인 웹·앱 서비스 개발을 위한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5월 6일까지 개최한다. 수상작에는 카카오 채널 노출 및 창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하나투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고기봉·김창훈 전무 승진
하나투어가 자회사를 포함한 상무보 이상 임원 10명에 대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고기봉 지방사업본부장과 김창훈 상품기획본부장이 각각 전무로 승진하며 핵심 사업 부문의 리더십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