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가 가정의 달을 맞아 홍콩관광청과 손잡고 자사 플랫폼인 'NOL'과 'NOL 인터파크'에서 홍콩 여행 기획전을 개시했다.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항공권부터 숙박, 교통, 액티비티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과 고물가 등으로 해외여행 경비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짧은 비행시간과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은 홍콩을 타깃으로 삼아 실질적인 혜택을 마련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홍콩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교통부터 숙박, 주요 명소까지 고민 없이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홍콩관광청과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 서포트 그룹장은 설명했다.
필수 교통패스 반값…항공·숙박 연계 혜택
이번 행사의 핵심은 실질적인 여행 경비 절감이다. 홍콩 여행의 필수품으로 꼽히는 MTR, 버스, 트램 등 대중교통 탑승용 '옥토퍼스 카드'와 공항철도 탑승권인 'AEL 티켓' 등 교통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해당 교통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이 이어진다. 홍콩 디즈니랜드 입장권과 홍콩 야경투어 등 투어 및 액티비티(T&A)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홍콩 지역 숙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5% 할인 쿠폰을 발급하며, 매일 선착순으로 항공권 1만 원 할인 쿠폰도 제공해 여행 준비 전반에 걸친 혜택을 강화했다.
영화 속 명소부터 테마파크까지 총망라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홍콩의 대표적인 여행지들도 집중 조명한다. 영화 '중경삼림'의 촬영지로 잘 알려진 '홍콩 미드레벨'을 비롯해 유명 배우들의 핸드프린트와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 현지 인기 휴양지인 '섹오 비치' 등이 포함됐다.
또한 가족 단위 여행객을 겨냥해 홍콩 디즈니랜드, 홍콩 M+ 뮤지엄, 홍콩 고궁박물관 등 핵심 관광 명소 입장권과 인기 숙소 연계 상품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김 그룹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고객들이 홍콩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놀유니버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관광청과의 협력을 통해 여행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자세한 기획전 내용과 혜택은 NOL 및 NOL 인터파크 공식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