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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건에어프레미아, IFE로 비행정보 한눈에…장거리 여행 편의 높인다
에어프레미아가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IFE)의 '마이 저니' 기능을 통해 비행 전 과정의 서비스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며 장거리 탑승객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에어서울, 국제선 탑승객 대상 ‘라운지·호텔 제휴 프로모션’ 실시
에어서울이 국제선 탑승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인천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 50% 할인 및 주요 공항 인근·도심 호텔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타얼라이언스, 광저우 공항 제3터미널 신규 라운지 오픈
스타얼라이언스가 중국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 제3터미널에 두 번째 전용 라운지를 공식 오픈했다. 1,400㎡ 규모에 야외 정원과 수면 캡슐 등을 갖췄으며, 24시간 운영으로 아시아 거점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한다.
대한항공, 스카이팀 '안전·보안·품질 자문그룹' 의장 항공사 선출
대한항공이 글로벌 항공 동맹체 스카이팀의 안전·보안·품질 자문그룹(SSQ) 의장 항공사로 선출됐다. 향후 2년간 스카이팀 회원사의 항공 안전 정책을 이끌며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스카이팀 SSQ 의장 항공사 선출…글로벌 안전 리드
대한항공이 글로벌 항공 동맹체 스카이팀의 안전·보안·품질 자문그룹(SSQ) 의장 항공사로 선출됐다. 향후 2년간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기준 보강 및 비상대응계획 표준화 등 회원사 공통 안전 정책을 이끌 예정이다.
에어부산·진에어, 온천천 수질 개선 'EM 흙공 만들기' 실시
에어부산과 진에어 객실승무원 20여 명이 27일 동래구자원봉사센터에서 온천천 수질 개선을 위한 'EM 흙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제작된 흙공은 2주 발효 후 5월 중 하천에 투척될 예정이다.
대한항공, 위버스와 제휴… 마일리지로 팬덤 플랫폼 '젤리' 산다
대한항공이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와 제휴를 맺고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위버스의 디지털 재화인 '젤리'를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소액 마일리지 사용처를 확대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인천공항공사, 상주직원 26명 'ICN 크리에이터+' 발대식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 상주직원 26명으로 구성된 'ICN 크리에이터+' 발대식을 열고 6개월간의 SNS 숏폼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는 참여 대상을 전체 상주직원으로 확대했다.
에어프레미아, 인천~워싱턴D.C. 신규 취항…국적사 31년 만
에어프레미아가 인천~워싱턴D.C.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미주 네트워크를 동부까지 확장했다. 국적 항공사로는 31년 만의 워싱턴 취항으로 주 4회 운항한다.
에어서울, 한국관광공사와 일본발 방한객 할인 프로모션 실시
에어서울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일본발 한국행 여행객을 대상으로 3인 이상 예약 시 1인당 최대 2,000엔을 할인해 주는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알래스카항공, AI 정비 플랫폼 '테일사이트' 도입… 메이저 항공사 최초
알래스카항공이 AI 기반 항공 정비 플랫폼 테일사이트에 투자하고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분산된 정비 데이터를 통합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항공기 지상 대기 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에어버스 A320 핵심 부품 '샤크렛' 5000대 납품 달성
대한항공이 에어버스 A320 항공기의 날개 부품인 '샤크렛' 누적 납품 5,000대를 기록했다. 2010년 국제입찰에서 제작사로 선정된 이후 월 50대 생산 체제를 구축하며 글로벌 항공우주 파트너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