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259건“1월 14일부터 아시아나항공 이용객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이용해 주세요”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1월 14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이 제1터미널에서 제2터미널로 이전하여 운항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터미널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이용객들에게 사전 정보 확인 및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으며, 16일까지 특별 운송점검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에어프레미아, 최대 할인행사 ‘프로미스’ 상반기 프로모션 시작
에어프레미아가 1월 12일부터 25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프로모션인 '프로미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 노선을 최대 94%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 할인 코드와 eSIM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관광산업 혁신 이끌 ‘K-관광 유니콘’을 찾습니다
‘2026 관광플러스테크’ 참여기업 모집(마감 1월 26일) 최대 2개년 4억 원 사업화 자금 지원 문체부·한국관광공사 인공지능·모빌리티 등 유망 기술기업 발굴, 최대 2개년 4억 원 사업화 자금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
아시아나항공,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아시아나항공이 런던, 프라하, 시드니 노선에 A380과 A350 대형기를 투입해 마일리지 전용기를 운영한다. 2월 20일부터 3월 25일까지 총 18편이 운항되며, 1월 6일 오전 9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
타이라이언항공, 태국 방콕 3박 5일 패키지 상품 런칭!
타이라이언항공이 인천-방콕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교원투어와 3박 5일 패키지 상품을 39만 9천원부터 출시했습니다. 기내식과 20kg 위탁 수하물이 포함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되었으며, 2026년 1월 14일부터 2월 23일까지 출발 가능한 일정입니다.
클럽메드, 겨울방학•설 연휴 맞아 프리미엄 가족여행 수요 공략… 발리·몰디브·푸켓 리조트 혜택 확대
클럽메드 발리•몰디브 아동 항공운임 무료 추가 숙박 혜택 선착순 제공 △푸켓 △빈탄 △체러팅 비치 △이시가키 카비라 항공포함 상품 5% 추가 할인 미니클럽 등 가족 프로그램 강화…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한 올-인클루시브 경험 제안 <이미지제공: 클럽
비엣젯타일랜드, 신규 보잉737-8 도입으로 한국-태국 항공 연결성 강화
비엣젯타일랜드가 기단 현대화를 위해 2028년까지 보잉 737-8 항공기 50대를 도입합니다. 이번 기재 확대를 통해 인천-방콕 노선의 수송 능력을 높이고, 태국 내 국내선 환승 편의성 증대와 탄소 배출 감소 등 지속 가능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 2026년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 대한항공 탑승 첫 입국 승객 환영 행사
대한항공이 2026년 1월 1일 인천공항에서 새해 첫 입국 승객인 중국인 쉬 쑤앙옌 씨를 환영하는 행사를 열었다. 대한항공은 주인공에게 프레스티지 왕복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인천공항공사, 세계 공항 최초로 빅데이터 기반 수하물 수취시간 안내 서비스 시행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세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착 수하물 예상 수취시간과 실시간 처리 진행률을 안내하는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현재 제1여객터미널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제2여객터미널 확대 및 모바일 앱 서비스 연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중국 내 한국 국적사 최초, 수하물 수속 포함된 ′완전한 셀프체크인′ 서비스 도입
아시아나항공이 중국 베이징 수도공항 제3터미널에서 한국 국적사 최초로 셀프백드롭을 포함한 통합형 셀프체크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용 존에 키오스크 10대와 셀프백드롭 기기 6대를 설치해 탑승 수속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KLM 네덜란드항공, 2026년 하계 시즌 유럽 노선 확대…
KLM 네덜란드항공이 2026년 하계 시즌을 맞아 유럽 내 3개 신규 노선을 취항하며 네트워크를 강화합니다. 산티아고 순례길 거점인 오비에도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영국 저지섬 노선이 추가되어 여행객의 선택 폭이 넓어질 전망입니다.
핀에어, 2026년 10월 멜버른 취항 시작… 호주 첫 정기 취항으로 장거리 네트워크 확장
핀에어가 오는 2026년 10월 25일부터 호주 멜버른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장거리 네트워크를 확장한다. 헬싱키에서 출발해 방콕을 경유하는 매일 운항 노선으로, 에어버스 A350 기종이 투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