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이 국제선 탑승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공항 라운지와 주요 호텔 제휴 혜택을 결합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일본에서 출발해 인천을 경유, 베트남이나 괌으로 향하는 환승객과 지방 출발 고객에게 보다 여유롭고 완성도 높은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방에서 출발하거나 인천을 경유해 해외로 떠나는 고객들이 출국 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
에어서울 마케팅팀 관계자의 설명이다.
인천공항 라운지 반값 할인 및 전용 기프트 제공
먼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탑승객은 '스카이허브 라운지(Sky Hub Lounge)' 입장 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인천공항 내 에어서울 카운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전용 기프트 교환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라운지 제휴 프로모션은 4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탑승 기간 기준으로는 10월 31일까지 적용된다.

공항 인근 및 도심 호텔 숙박 연계 혜택 강화
출국 전 휴식과 도심 체류를 돕기 위한 호텔 제휴 혜택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에어서울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호텔(ibis Styles Ambassador Incheon Airport)'과 손잡고 조식과 웰컴 드링크가 포함된 숙박 패키지를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 투숙객에게는 휴대용 샤워기 필터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이 혜택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연중 운영된다.
도심 접근성을 중시하는 여행객을 위해 '머큐어 호텔 서울 마곡(Mercure Hotel Seoul Magok)'과의 제휴도 진행한다. 객실 예약 시 최대 10%, 식음료(F&B) 이용 시 7%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투숙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에어서울 비치백을 증정한다. 마곡 호텔 제휴 프로모션은 라운지 혜택과 동일하게 4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탑승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앞으로도 탑승객의 이동 동선과 다양한 니즈를 세심하게 고려하여 맞춤형 제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향후 고객 서비스 강화에 대한 포부를 덧붙였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