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이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2026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에 참가해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한다. 재단은 이번 박람회에서 미식과 관광을 연계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매력적인 관광 도시로서의 세종시를 알릴 계획이다.

세종사랑맛집 연계 미식 체험 제공
재단 운영 부스는 '새로운 재미가 가득, 매력관광도시 세종'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특히 시민 추천과 전문가 인증을 거친 '세종사랑맛집' 선정 업체들이 참여해 방문객에게 생생한 미식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 시식 코너에서는 산장가든의 떡갈비, 팡쇼의 쇼콜라, 오뜨몽드의 더치커피, 솔티마을의 복숭아 와인 등 지역 대표 메뉴를 직접 맛볼 수 있다.
김지훈 세종시문화관광재단 관광사업팀장은
고 행사 참가 배경을 설명했다."이번 박람회를 통해 세종시 관광자원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세종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맞춤형 코스 추천 및 숙박권 이벤트
관람객의 발길을 이끌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세종여행 코스 추천 이벤트'를 진행하며, 주요 관광지와 맛집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홍보 지도를 배포해 실제 방문을 유도한다.
또한 행사 기간 매일 특정 순서에 부스를 찾은 'n번째 방문객'을 선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 당첨자에게는 세종 미식 여행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1박 2일 여행 초대권을 증정한다.
끝으로 김 팀장은
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앞으로도 감각적인 콘텐츠 개발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세종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