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을 대표하는 풍경을 한 장의 사진으로 담는다면 어디일까?" 

투몬베이를 품에 안고 있는 롯데호텔 괌의 아름다운 전경.

에메랄드빛 투몬베이와 끝없이 이어지는 수평선 그리고 그 풍경을 가장 아름답게 품고 있는 호텔. 많은 한국여행객들은 주저 없이 '롯데호텔 괌'을 꼽는다. 

투몬베이 북쪽 건비치(Gun Beach)에 위치한 롯데호텔 괌은 공항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 쇼핑과 레스토랑이 밀집한 플레저아일랜드와도 가까워 휴양과 관광은 물론, '걸어서 주변 맛집'을 모두 만족시키는 최고의 입지를 갖췄다.

특히 객실 대부분이 투몬베이를 향한 오션뷰를 제공하며, 전 객실 발코니에서 괌의 일출과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괌 투몬비치를 가장 아름답게 담은 객실 

거의 모든 객실 발코니에서 투몬만이 아름다운 일출과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은 트윈객실 내부 전경

롯데호텔 괌은 총 222개 객실을 갖춘 프리미엄 리조트다. 

롯데호텔 괌은 투몬베이를 담고 있는 세련된 감각으로 디자인됐고, 타워윙과 아일랜드윙으로 구성돼 있다.

타워윙과 아일랜드윙으로 구성된 객실은 세계적인 호텔 디자인 기업 HBA(Hirsch Bedner Associates)가 설계해 세련된 감각과 편안함을 동시에 구현했다. 넓은 발코니와 통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투몬베이의 풍경은 객실 자체를 하나의 전망대로 만든다.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패밀리 객실과 2층 침대 객실, 클럽층과 스위트룸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마련돼 있다. 

가족여행의 기준이 된 리조트 

롯데호텔 괌이 특히 사랑받는 이유는 '패밀리 리조트'라는 정체성 때문이다.

키즈카페에서 매주 화, 목, 토,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키즈잉글리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이들을 위한 키즈풀과 실내 놀이시설, 다양한 키즈프로그램은 물론, 매주 화, 목, 토, 일요일 오전에는 키즈잉글리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넓은 야외 수영장은 물론 바로 앞 투몬비치에서 스노클링과 해양 액티비티까지 즐길 수 있다.

타워윙 지하2층을 통해 투몬만이 보이는 인피니티풀에서의 기념샷 잊지마시길..

부모는 인피니티풀에서 여유를 즐기고, 아이들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세대 모두를 만족시키는 여행이 가능하다. 

메인 인피니티풀에서 찍히는 멋진 기념샷....신혼부부 한 쌍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식도 여행이다."

라세느 뷔페레스토랑에서의 만찬...

롯데호텔 괌의 대표 레스토랑 라세느(La Seine)는 투몬비치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이다.

신선한 해산물과 스테이크, 차모로 요리, 아시아와 서양 요리를 아우르는 메뉴를 선보이며, 특히 일요일 브런치는 현지 주민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라이브 키친에서는 즉석에서 조리한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식사의 즐거움을 더한다.

라세트 쉐프가 준비하는 전통스테이크 요리...

석양이 질 무렵에는 풀사이드 선셋 바비큐가 또 하나의 명물.

붉게 물드는 투몬베이를 배경으로 즐기는 바비큐와 라이브 공연은 괌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는다.

특히, 매일 밤 8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는 '성인 전용 야간 수영장(만21세 이상)' 로맨틱한 밤 수영과 함께 무제한 무료로 제공되는 맥주와 칵테일은 잊어서는 안될 롯데호텔괌의 특별서비스다.

호텔 로비의 더 라운지 & 델리에서는 ‘기자의 최애 스타벅스’ 커피숍이 있고, 이외에도 디저트, 트로피컬 칵테일을 즐기며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호텔 위치가 좋다보니....걸어서 주변에 맛집들이 즐비하다.

롯데호텔 괌 주변에는 걸어서 10분 이내에 거의 한식당을 비롯해 K라면, 삼겹살 무제한의 서울식당 등 맛집들이 즐비하다.

골프와 해양스포츠를 한 번에 

최근 롯데호텔 괌은 스포츠 관광의 거점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비키니아일랜드클럽에서 아쿠아워킹을 즐기는 관광객들...

비키니아일랜드클럽과 해양스포츠 프로그램 제휴를 통해 제트스키, 스노클링, 돌고래 투어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소노펠리체CC 괌(망길라오·탈로포포) 이용고객들을 위한 객실 업그레이드와 픽업서비스 등 골프와 휴양을 결합한 프리미엄 여행상품도 제공하고 있다.

골프와 바다, 쇼핑을 한 번의 여행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한국 여행객들에게 큰 매력이다. 

한국인이 가장 편안한 해외 리조트 

롯데호텔 괌은 한국어 서비스와 한국인 여행객에게 익숙한 식음, 세심한 고객 응대로 오랜 기간 높은 만족도를 유지해 왔다. 가족 여행객뿐 아니라 허니문, 골프 여행, 기업 인센티브 단체까지 폭넓게 이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김태환 총지배인, 김명선 헤드매니저 미니인터뷰 

“괌에는 많은 리조트가 있지만 '머무는 여행'의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은 롯데호텔 괌이라고 자부합니다.”

김태환 롯데호텔 괌 총지배인(사진 우측)과 김명선 롯데호텔 괌 헤드매니저(사진 좌측)가 한국관광신문과 미니인터뷰를 통해 "한국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최대 만족을 선사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태환 괌 롯데호텔 총지배인은 “아침에는 발코니에서 투몬베이의 햇살을 맞이하고, 낮에는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며, 저녁에는 노을을 바라보며 바비큐와 와인을 즐기고, 제휴된 괌 소노펠리체CC 망갈라오에서 라운딩을 마치고 다시 호텔로 돌아와 여유로운 휴식을 이어갈 수 있는 롯데호텔 괌은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니라 괌이라는 여행의 품격을 완성하는 리조트”라고 자랑한다.

김명선 괌 롯데호텔 세일즈&마케팅 헤드매니저도 "롯데호텔 괌은 스포츠, 미식, 휴양, 가족여행을 하나로 연결하는 허브이자, 괌을 처음 찾는 여행객에게도, 다시 찾는 여행객에게도 변함없는 서비스로 보답하고 있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