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타이페이, 타이중 노선 취항으로 한국 공식 진출
스타럭스항공 한국총판은 (주)대주항운
대만 프리미엄 풀서비스항공사 스타럭스항공이 6월 1일부터 부산–타이베이, 부산–타이중 직항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타오위안(타이베이) ↔ 부산 노선은 매일 운항
타이중 ↔ 부산 노선은 화, 금, 일 주 3회 운항할 예정이다.




스타럭스항공 글렌 차이 최고경영자는 “부산은 역동적이고 활기찬 해양도시이자 동북아 네트워크의 중요한 전략적 거점으로, 이번 노선 개설은 한국과 대만 간 문화, 관광, 비즈니스 교류 확대에 대한 당사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고객들께 보다 편리하고 품격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스타럭스항공 한국총판(GSA)은 (주)대주항운이 맡고 있다.

* 최신 스케줄 및 관련 정보는 탑승 전 스타럭스항공 공식 홈페이지(https://www.starlux-airlines.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