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F1 싱가포르 버킷팩 오픈

10번째 버킷팩… 노홍철과 싱가포르 F1 직관

피트레인 워크 포함… 가장 생생한 F1 직관 경험 선사

F1 티켓, 항공권, 숙박 모두 7만7,700원에

노홍철과 함께하는 여기어때 F1 싱가포르 버킷팩

노홍철과 함께 불꽃튀는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 2026)을 직관하는 여행의 기회가 찾아온다.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방송인 노홍철과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대회인 F1(Formula 1) 싱가포르 그랑프리를 직관할 수 있는 버킷팩을 공개한다. 버킷팩은 셀럽이 팬들과 떠나고 싶은 여행을 직접 설계하는 여기어때만의 오리지널 패키지다.  

이번 10회차 버킷팩은 ‘노홍철과 함께 F1 직관’ 이라는 콘셉트로, 10월 9일부터 3박 5일 일정의 싱가포르 여행으로 기획됐다. 싱가포르 그랑프리는 F1 최초의 야간 레이스로, 도심 한복판의 도로를 트랙으로 활용해 장관을 연출하는 대회로 유명하다. 매년 싱가포르 F1 관람을 위해 전 세계 관광객이 몰려들 정도로 압도적 인기를 자랑한다. 버킷팩에는 F1 직관 티켓은 물론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리프 푸난 싱가포르 3박 ▲어트랙션 체험 ▲한정판 굿즈 등이 포함됐다. 모든 일정을 책임지는 버킷팩 가격은 총 7만7,700원으로 노홍철이 숫자 7에 행운의 의미를 가득 담아 가격을 책정했다.  

특히 이번 버킷팩은 F1 공식 타이어 파트너사인 피렐리(Pirelli)와의 협업을 통해 피트레인 워크(Pit Lane Walk)가 포함된 차별화된 F1 직관 여행을 선사한다. 피트레인 워크는 경주차가 타이어 교체 및 정비를 진행하는 트랙 옆 전용 도로인 ‘피트레인’을 직접 도보로 탐방하는 이벤트다. 피트레인은 평소 일반 관람객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보안 구역인 만큼, 여기어때 버킷팩 참가자들은 치열한 레이싱 현장의 분위기를 가장 가까이서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버킷팩은 다음달 3일까지 여기어때 앱에서 1,000원으로 응모할 수 있다.

버킷팩에 응모 사연을 작성하면 노홍철이 직접 확인해 최종 6명을 선발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14일 발표하며 모든 응모자에게는 1,000원을 여기어때 포인트로 환급해 준다.  

윤희 여기어때 브랜드익스피리언스2팀장은 “F1 직관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버킷리스트”라며 “곳곳이 레이싱 열기로 가득찬 싱가포르 여행은 그 자체로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