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영월 동강에서 짜릿한 래프팅을 즐기고 푸짐한 바비큐 삼겹살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 뒤, 조선 왕조의 아픈 역사가 깃든 청령포까지 둘러보는 특별한 국내여행 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여행 1위 동백여행사(대표 민정애)가 선보인 ‘(리무진버스)영월 동강래프팅·삼겹살바비큐·청령포 관광’ 상품은 강원도 영월의 대표 관광자원인 동강과 영화 '왕사남' 촬영지 청령포를 연계해 자연 체험과 레저, 미식, 역사 탐방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여름철 피서를 겸한 체험형 여행상품이다.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직접 물살을 체험하고, 맛있는 바비큐삼겹살 식사와 역사 현장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구성돼 가족·친구·동호회·기업 및 단체 고객에게 색다른 여름 여행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동강의 푸른 물살 위에서 즐기는 짜릿한 래프팅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동강래프팅이다.

굽이굽이 이어지는 동강의 맑은 물길을 따라 고무보트를 타고 물살을 헤쳐 나가는 래프팅은 여름철 더위를 잊게 하는 대표적인 수상 레포츠.
시원한 물보라와 역동적인 급류, 병풍처럼 펼쳐지는 산세가 어우러지며 도심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자연 속 즐거움을 선사한다.
참가자들은 전문 진행요원의 안전교육과 안내에 따라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착용한 뒤 팀별로 보트에 오른다.

“앞으로!”, “왼쪽!”, “오른쪽!” 등 진행요원의 구호에 맞춰 함께 노를 저으며 물살을 가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유대감도 높아진다.

급류 구간에서는 긴장감과 스릴을 느끼고, 물살이 잔잔한 구간에서는 동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보트 위로 튀어 오르는 물보라와 참가자들의 웃음소리는 여행의 즐거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특히 동강은 수려한 산세와 맑은 물길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자연 관광지로, 래프팅을 즐기면서도 강원도 산골의 청정한 풍경을 함께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물놀이 후 즐기는 푸짐한 무제한 바비큐 삼겹살
짜릿한 래프팅으로 에너지를 쏟아낸 뒤에는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인 바비큐 삼겹살이 기다린다.

숯불 위에서 노릇노릇 익힌 삼겹살의 고소한 향과 함께하는 식사는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인다.
시원한 자연 속에서 래프팅을 즐기고 난 후 함께 즐기는 바비큐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여행의 추억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다.
바비큐삼겹살은 원하는 만큼 제공되며, 셀프로 제공되는 반찬들도 깔끔하다...
거기다가 주인장의 친절함까지..."막걸리는 저희 집에 없으니 바로 옆 편의점에서 구매해서 드시면 됩니다."
맛집이 분명해 소개드리고 싶어 명함을 달라고 하니....일반인들은 받지 않고 여행사 고객들만 받으신다고. 결국엔 동백여행사를 이용하는 방법뿐....
래프팅으로 친해진 여행객들은 시원한 막걸리, 맥주로 “수고했다”며 웃음꽃을 피우고, 푸짐한 삼겹살을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다. 가족에게는 즐거운 여름 나들이가 되고, 친구와 동료에게는 잊지 못할 친목의 시간이 된다.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리무진버스로 20여분 단종의 애환이 깃든 청령포로 출발한다.
단종의 슬픔이 깃든 역사문화 명소 ‘청령포’
동강의 시원한 물살과 바비큐의 즐거움을 만끽한 뒤에는 영월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지인 청령포를 찾는다.

청령포는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이 왕위를 빼앗긴 뒤 유배 생활을 했던 곳으로, 삼면이 서강 물줄기로 둘러싸여 있고 한쪽은 험준한 산으로 막혀 있어 예로부터 외부와의 출입이 쉽지 않았던 장소다.

나룻배를 타고 청령포에 들어서면 울창한 소나무 숲과 고즈넉한 자연 풍경이 여행객을 맞이한다.

단종이 머물렀던 어소(御所)와 단종의 슬픔과 외로움이 전해지는 관음송, 역사적 흔적이 남아 있는 주변 유적을 둘러보며 조선 왕조의 비극적인 역사를 되새길 수 있다.

청령포는 자연경관과 역사적 의미가 조화를 이루는 관광지로, 래프팅의 역동적인 즐거움과는 또 다른 차분한 감동을 선사한다.

동강에서 느낀 짜릿함이 ’활력’이라면 청령포에서 만나는 시간은 ’사색과 여운’이다.

한 번의 여행에서 레포츠와 자연, 미식, 역사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상품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여름 여행의 즐거움을 한 번에”
최근 국내여행 시장에서는 단순 관광지 방문보다 직접 체험하고, 지역의 음식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복합형 여행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동백여행사의 ‘동강래프팅·바비큐 삼겹살·청령포 관광’ 상품은 이러한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레포츠·미식·역사문화·자연경관을 하나의 일정으로 연결했다.
활동적인 여행을 원하는 젊은 층은 물론 가족 단위 여행객, 동호회, 친목단체, 기업 워크숍과 단체여행 등 다양한 고객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임재석 동백여행사 이사는 "동강래프팅은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하는 짜릿한 체험이며, 바비큐 삼겹살은 래프팅 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청령포는 영월의 깊은 역사와 문화를 만나는 의미 있는 관광지”라며 “하루 동안 즐거움과 휴식, 감동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이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과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알찬 국내여행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한다.
올여름, 동강에서 가장 시원한 추억을

푸른 물살을 가르며 즐기는 동강래프팅, 숯불 향 가득한 바비큐 삼겹살, 그리고 단종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청령포 관광.
동백여행사의 이번 여행상품은 단순한 여름 나들이를 넘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고 동행과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여행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여름, 무더운 도심을 벗어나 시원한 동강의 물살 위에서 짜릿함을 느끼고, 푸짐한 바비큐와 함께 즐거움을 나눈 뒤, 청령포의 역사와 자연 속에서 깊은 여운을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동강에서는 짜릿하게, 바비큐는 푸짐하게, 청령포에서는 깊이 있게!”
동백여행사가 준비한 동강래프팅 여행은 올여름 자연과 체험, 맛과 역사를 모두 담은 특별한 국내여행의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 상품은 현재 동백여행사에서 8월 주력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다.
당일 일정으로 리무진버스로 출발(영등포구청, 서울역, 잠실 3개 지점)하며
조식(떡과 생수), 중식(삼겹살바비큐무한리필), 동강래프팅비, 왕복교통비 포함 9만7000원이다.
청령포 입장료는 별도다.
문의 및 예약 : 동백여행사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