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축제부터 월정사·허브나라까지...
단 하루에 만나는 평창의 가을
가을이 오면 강원도 평창 봉평은 하얀 꽃물결로 물든다.

소설가 이효석의 대표작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으로 유명한 봉평은 해마다 가을이면 메밀꽃을 찾아온 여행객들로 활기를 띤다.
올해는 9월 4일 개막해 13일까지 효석문화재가 펼쳐진다.
파란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새하얀 메밀꽃밭은 가을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국내여행 1위 동백여행사가 ‘봉평 메밀꽃축제(평창효석문화재)+월정사+봉평 허브나라’를 하나로 묶은 당일 리무진버스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 꽃이 피면 여행도 시작된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매력은 복잡한 여행 준비 없이 서울에서 편안하게 출발해 봉평의 대표 가을 관광지를 하루에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다.
동백여행사는 영등포구청역, 서울역, 잠실역에서 출발하는 리무진버스를 운영한다.

여행경비 5만원에 고급리무진 왕복 교통비와 조식 1회, 허브농원 입장료가 상품에 포함돼 있어 여행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가을의 대표적인 꽃 여행지인 봉평 메밀꽃축제를 중심으로 월정사와 봉평 허브나라까지 연계해 ‘꽃·문화·힐링’을 한 번에 즐기는 코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 메밀꽃과 만나는 봉평의 가을
봉평의 메밀꽃은 단순한 꽃 관광을 넘어 문학과 지역문화가 함께 살아 있는 여행 콘텐츠다.

이효석의 문학적 흔적을 따라가며 봉평의 풍경을 바라보면 평범한 꽃구경과는 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메밀꽃밭은 사진을 좋아하는 여행객들에게도 인기다.

흰색 메밀꽃과 푸른 하늘, 가을 햇살이 어우러지면서 누구나 한 장의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풍경을 만들어낸다.


■ 월정사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가을

봉평에서 메밀꽃의 감성을 만났다면 월정사에서는 고즈넉한 산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오대산 자락에 자리한 월정사는 울창한 잣나무 숲과 전통 사찰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평창 관광명소다.
특히 1km의 아름드리 잣나무가 우거진 숲길은 맨발로 걷는 마니아들이 많고, 끝나는 지점에 발을 씻을 수 있는 장소도 마련돼 있다.

꽃으로 시작한 여행이 숲과 사찰의 고요함으로 이어지면서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휴식의 시간을 선사한다.
■ 꽃에서 향기로… 봉평 허브나라

여행의 마지막에는 봉평 허브나라가 기다린다.
다양한 허브와 자연 속 정원을 둘러보며 여행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다.

특히 허브농원 입장료가 상품에 포함돼 있어 여행객 입장에서는 부담을 줄이면서 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동백여행사의 이번 상품은 메밀꽃축제-월정사-허브나라를 연결해 하루 동안 봉평의 자연과 문화, 향기를 모두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 “5만원으로 만나는 평창의 가을”
가격도 눈길을 끈다. 성인요금은 5만원.
고급리무진 왕복교통비와 조식, 허브농원 입장료가 포함돼 있다.
해외여행이나 장거리 숙박여행에 부담을 느끼는 여행객이라면 주말 또는 휴일을 활용해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가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메밀꽃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 가까운 사람과 함께 봉평으로 떠나보자.
하얀 꽃밭을 걷고, 월정사의 숲길을 거닐고, 허브향에 취하는 하루.

동백여행사가 제안하는 올가을 가장 감성적인 하루여행이다.
동백여행사 [리무진버스] 봉평 메밀꽃축제
평창효석문화재 + 월정사 + 봉평 허브나라
여행기간 1일
상품가격 성인 50,000원
포함사항 왕복교통비 · 조식 1식 · 허브농원 입장료
출발장소 영등포구청역 · 서울역 · 잠실역
※ 봉평축제장 입장료·개인경비·여행자보험 별도
※ 현지 상황 및 도로교통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봉평에 가면 가을이 기다리고 있다."

새하얀 메밀꽃밭에서 사진 한 장.
월정사 숲길에서 깊은 숨 한 번.
허브나라에서 향긋한 여유 한 모금.
하루면 충분하다.
동백여행사와 함께 떠나는 봉평 가을여행
문의 02-2233-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