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46개 항공사 연동, 여행사들 간편한 시스템 제공
대한민국 여행사 모두 가입 가능, 수입 증대에도 기여



권은미 APG 코리아 부장님

NDC 플랫폼 APG Direct Connect 클릭하면 홈페이지와 연결됩니다.
‘NDC 플랫폼’은 항공권 유통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등장한 차세대 항공 판매 기술로 기존의 GDS 중심 구조를 넘어 항공사와 판매자(여행사·OTA 등)를 직접 연결하는 디지털 유통 체계다.
최근 전 세계 항공사들이 GDS(Global Distribution System)를 거치지 않고 직접 여행사와 거래하는 형태를 확대하고 있다.
GDS 사용에 따른 수수료 부담과 요금 차이, 콘텐츠 제약을 줄이기 위해 NDC플랫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왜 WHY APG NDC(www.apg-directconnect.com)를 써야 하는 걸까?”

BSP여행사 아니라도 모든 여행사 ~ 가입해 사용 가능
NDC플랫폼은 항공사와 여행사를 직접 연결하는 구조로 기존 GDS보다 비용 절감 효과가 크고, 별도의 개발 과정이나 가입비 없이 웹사이트 회원가입만으로 즉시 사용할 수 있고, IATA 회원사뿐 아니라 비(非) IATA 여행사도 이용할 수 있다. BSP여행사가 아니라도 사용할 수 있다. 즉 대한민국 모든 여행사가 가입해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또한, 한번 가입으로 현재 46개 항공사의 예약·발권·변경이 모두 가능하며,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환경에서 접속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전용 매뉴얼, 영상 가이드 유튜브로 제공

헬프데스크 한국 및 본사 2곳 운영
APG KOREA 헬프데스크는 월요일~금요일 09:00~18:00 / APG본사 헬프데스크(helpdesk.directconnect@apg-ga.com)는 주 7일, 06:00~22:00(파리 시간) 운영한다.“요금도 저렴하고, 좌석 노출도 더 많다”

NDC 플랫폼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GDS와의 요금 경쟁력.
유럽 주요 항공사들이 GDS 이용 시 1회당 25유로 안팎의 GDS 수수료를 부과하지만, APG NDC 플랫폼에서는 이 수수료가 빠져 훨씬 저렴한 요금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NDC 시스템은 항공사 본사 서버와 직접 연결돼 있어, 동일한 항공편이라도 GDS보다 더 많은 좌석을 노출하는 경우가 있다. 아울러, 수화물, 좌석 지정 등 ‘부가서비스(Ancillary Service)’도 예약 단계에서 동시에 구매할 수 있다. 기존에는 별도 바우처를 발행해야 했지만, APG 시스템에서는 원스톱으로 구매·변경·추가 등이 가능하다.
현금, 법인카드, 여행사 카드로도 결제 가능
NDC플랫폼은 기존 GDS 시스템과 달리 BSP(대금정산시스템)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따라서 가입한 여행사들은 현금, 법인카드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이 가능하며, 여행사 카드로도 해외 결제 승인 후 이용할 수 있다.주요 항공사 46개 항공사 참여…한국 제주항공도 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