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캐너, 최신 산악 여행 트렌드 및 여행지 추천
한국인 Z세대, 러닝에 이어 산악까지…10명 중 7명, “산악 여행 떠난다”
헬스, 러닝 등 건강한 여가활동에 이어 기성세대의 취미로 여겨지던 등산이 Z세대의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 여행자들 역시 자연에서의 휴식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전 세계 여행객 10명 중 7명(76%)은 2026년 산악 여행지로 떠날 여행이 있다고 답했다. 스카이스캐너 여행 전문가 제시카 민(Jessica Min)은 “그동안 겨울철 스키 여행에 집중되던 해외 여행객들의 산악 여행 수요가 사계절 내내 자연에서 건강한 여가를 즐기는 트레킹 기반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최근 한국을 찾아 등산과 막걸리를 즐기며 아름다운 사계를 배경으로 ‘K-등산’ 인증샷을 올리는 외국인 여행객들의 모습 역시 주목할 만한 트렌드”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여행 앱 스카이스캐너는 오는 12월 11일 ‘국제 산의 날’을 맞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산악바이브’ 여행지와 여행 계획에 도움이 될 스카이스캐너 활용 팁을 소개한다.
드넓은초원에서이색액티비티와함께즐기는트레킹, 몽골테를지국립공원

에메랄드빛호수전망의웅장한자연속트레킹, 캐나다로키산맥

사계절풍경을품은도심형산악트레킹, 제주한라산

국내 대표 트레킹 여행지인 한라산은 봄의 철쭉 군락부터 가을 단풍, 겨울 설경까지 사계절 내내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구상나무 숲과 백록담 분화구,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오를 수 있는 수많은 오름까지 한라산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지형과 식생이 이어지며, 섬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어 제주 어디서든 산을 전망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성판악·관음사·어리목 등 주요 탐방로까지 차량이나 버스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서울발 제주행 왕복 항공권은 12월 기준 25,530원[4]부터 시작한다.
제시카 민은 “몽골 울란바토르와 캐나다 캘거리는 항공권 가격이 지난해 대비 각각 16%, 15% 하락하며 최근 스카이스캐너가 발표한 ‘트래블 트렌드 2026’의 가성비 여행지로 선정됐다. 내년에는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다양한 '산악바이브' 여행지로 떠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산악 여행을 선호하는 이유로 한국인 응답자 3명 중 1명(36%)이 ‘아름답고 한적한 숙박 시설’을 꼽았다”며 “스카이스캐너 호텔 검색에서 ‘산이 보이는 객실’ 필터를 활용하면 마음이 탁 트이는 듯한 자연을 전망할 수 있는 숙소를 쉽게 찾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여행계획을더욱쉽게세울수있도록돕는스카이스캐너의애플리케이션은여기에서다운로드할수있다. **스카이스캐너의 ‘트래블트렌드 2026’ 리포트는여기에서확인할수있다.
[1] Z세대: 1996년 이후 출생자를 대상으로 함. X세대: 1965년부터 1980년 사이 출생자를 대상으로 함.
[2] 2025년 11월 27일 검색한 가격을 기준으로 하며,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음.
[3] 2025년 11월 27일 검색한 가격을 기준으로 하며,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음.
[4] 2025년 11월 27일 검색한 가격을 기준으로 하며,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