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동시 개최

6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C홀에서
‘지속가능한 장기체류형 여행’집중 조명
단순 관람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생활인구 유입’이끄는
강력한 마켓 플레이스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The 41st Seoul International Travel Fair / SITF2026)
*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동시개최(개최지 수원)

▇ 일 정 : 2026년 6월 4일(목) ~ 7일(일) / 4일간
▇ 장 소 : 서울 코엑스 C홀
▇ 주 최 : (사)국제관광인포럼, 서울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
▇ 주 관 : ㈜코트파
▇ 협 력 : UN Tourism, PATA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한국관광학회, BC카드
▇ 규 모 : 40개국, 423개 기관 및 업체, 518개 부스, 5만명 관람
41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국제관광전이 6월 4일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일요일)까지 40개 국가가 참가해 한국관광객들을 모시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서울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위원장 신중목)와 (사)국제관광인포럼(회장 김정배)이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하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The 41st Seoul International Travel Fair / SITF 2026)’이 오는 6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40개 국가, 423개 기관 및 업체, 518개 부스 규모로 국내외 관광 관련 기관과 업계가 대거 참여한다.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은 ‘지속가능한 장기체류형 여행’을 주제로 최근 관광산업의 주요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는 체류형 관광(롱스테이) 콘텐츠와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을 집중 선보인다.

특히 관광상품을 직접 구매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마켓 플레이스형(Market place) 관광전’으로 변화된 모습을 선보이며 기존 관광전의 단순 홍보 중심 운영을 벗어나 관람객이 현장에서 관광상품을 직접 비교·분석하고 예약·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스 참가사를 살펴보면 중국, 괌, 조지아, 이집트, 필리핀, 스리랑카 등 해외 국가와 대구경북, 울산, 제주, 수원특례시 등 국내 지자체를 비롯해 항공사, 호텔 등 다양한 관광업체들이 참가하여 각 지역의 이색적인 볼거리와 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중국 부스는 도시, 역사, 문화, 자연존으로 구성하고 전통 부채 만들기와 인생네컷체험존 운영과 함께 코로나 이후 한국시장에 첫 홍보를 진행하는 ‘신선들의 마을’ 신선거여행 홍보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괌은 4시간 만에 도착하는 가장 가까운 휴양지임을 알리기 위해 스톱워치 이벤트를 진행하며 조지아에서는 전통 와인 시음회를, 스리랑카는 전통 퍼포먼스와 로드쇼를 펼친다.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맞은 수원 부스는 K-컬처가 살아있는 수원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이벤트를 홍보하고, 해남군 부스에서는 해남 특산품인 막걸리 시음회와 함께 4가지 차 시음 후 나만의 DIY블랜딩 차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제주 부스에서는 귤 팬던트 휴대폰 스트랩 만들기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여행공방, 테마캠프여행사, 아름여행사, 풍경있는여행, 복을주는사람들, 로망스투어 등 6개사 국내 여행사가 참여하는 특가 상품관에서는 개인의 향에 맞는 맞춤형 여행 코스를 설계해 주는 동시에 박람회 기간에만 제공되는 파격적인 현장 특가 혜택과 얼리버드 프로모션, 한정판 프리미엄 패키지 등을 준비하여 본격적인 여름휴가를 앞둔 여행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글로벌 항공사들도 홍보에 앞장선다.
카타르항공, 베트남항공, 썬푸꾸옥항공, 중화항공 등은 현장 관람객만을 위한 항공권 프로모션 및 글로벌 노선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고물가·고환율 시대에 합리적인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여행자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여기에 동시개최 되는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B2B 트래블마트’, ‘2026 SITF 관광인 어워드’를 비롯하여 급변하는 관광 테크와 트렌드를 공유하는 ‘참가사 관광설명회’가 진행되며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기회와 함께 미래 전략 정보를 제공한다.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행사장 메인 무대와 곳곳에서는 세계 각국의 대사관과 관광청이 준비한 화려한 전통 민속공연, 로컬 푸드 시식회,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 만족 세계 문화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며, 폐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한 업사이클 체험과 전자 폐기물 재활용 및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제고 캠페인 등 다양한 ESG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해외 항공권, 국내외 여행상품권, 호텔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신중목 서울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6)은 체류형 관광과 관광상품 소비를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광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라며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여행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 세계 관광 트렌드와 특별여행상품을 만날 수 있는 서울국제관광전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