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고객 경험과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여행 리테일 공간 공개
세계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이 오늘 서울에 첫 ‘트래블 스토어(Travel Store)’를 공식 오픈했다.




매장 내 좌석은 에미레이트 항공의 프리미엄 라운지를 연상시키며, 우아한 감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전달한다.

이와 함께 상주하는 전담 여행 컨설턴트가 항공권 예약부터 일정 계획, 맞춤형 여행 상담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어 그는 “이번 공간은 ‘더 나은 비행(Fly Better)’이라는 에미레이트 항공의 약속을 실현하는 구체적인 시도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형태로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는 최신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과 업그레이드된 비즈니스 클래스를 갖춘 개조형 보잉 777-300ER 기종을 투입해 주 10회(EK324/325) 정기편을 운영 중이다.
한국 취항 20주년을 맞은 에미레이트 항공은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