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노선과 동일한 최신 개조형 보잉 777 항공기 투입
4개 클래스 서비스 스페인으로 확대
세계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이 오는 9월 16일부터 두바이–마드리드 노선(EK143/144)에 최신 개조형 보잉 777 항공기를 신규 투입하며, 스페인 노선에 처음으로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현재까지 A380과 보잉 777 기종 총 61대의 기내 개조를 완료했으며,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와 함께 향후 220대 이상의 항공기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ice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스페인어 콘텐츠 260편 이상을 포함한 6,500여 개의 채널을 제공하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기내식과 프리미엄 음료와 함께 한층 차별화된 비행 경험을 완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