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의 만개 시작, 세계책나라축제·어린이날 프로그램도 이어져
호텔정관루 워터가든 4월 26일 개장, 나미워터파크는 30일부터 본격 운영
겹벚꽃과 서부해당화 등 늦봄 꽃들의 향연, 자연과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계절
관광지 호텔 부문 수상 받은 웰니스 호텔정관루에서의 하루, 남이섬만의 ‘쉼’과함께

진한 분홍색 꽃잎이 겹겹이 둘러싼 꽃송이가 특징인 겹벚꽃과 서부해당화 등 늦봄의 꽃들이 한창인 지금이야말로 남이섬을 온전히 즐기기에 가장 적절한 시점이다.




한편, 남이섬은 아름다운 자연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예술의 섬이기도 하다.




하지만 즐거운 구경도 식후경이라 하였던가! 남이섬 곳곳 다양한 미식 공간이 기다려 하나하나 맛보는 재미가 있다. 연잎밥과 해물파전으로 유명한 ‘남문’, 철판 닭갈비의 ‘섬향기’, 나폴리탄 피자 전문점 ‘딴지펍’ 등의 각양각색의 음식점에서는 음식 하나하나에 ‘남이섬 감성’이 담겨 있어, 남이섬을 구성하는 중요한 경험 중 하나가 된다. 특히 도시락과 함께 잔디밭 그늘 아래에서 즐기는 늦봄의 피크닉은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된다.
봄을 아직 채 보내지 않은 채로 여름의 시작과도 같은 시원한 물놀이와 축제가 다가오는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남이섬으로 향해야 할 가장 좋은 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