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마케팅으로 울릉도 100만 관광 시대 개막에 일조
팬스타미라클을 통한 오사카 엑스포 외국인 관광객 대상 울릉도 홍보 실시


협약식은 19일 오후, ㈜대저페리 대회의실에서 ㈜대저페리 정홍 사장과 ㈜팬스타라인닷컴 김종태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국내 최초의 정통 크루즈형 신조 카페리 팬스타미라클호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국내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신조 초쾌속 여객선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총톤수 3,158t, 여객정원 970명, 최대속도 51노트)와 같이 선박과 서비스 항로는 물론 여행상품까지 홍보, 마케팅, 영업활동 등 공동마케팅을 협력할 수 있게 됐다.

특히 5성급 수준의 호화 정통 크루즈형 카페리 팬스타미라클호를 이용하고자 전국에서 모여드는 내국인 관광객들은 물론 일본 오사카 엑스포를 관람하고자 한국을 방문(경유)하는 수 많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수려한 절경의 울릉도는 물론 초쾌속선계의 호화여객선인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를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됐다.
(주)팬스타라인닷컴 김종태 대표이사는 ‘이번 대저페리와의 업무협약 체결로 공동마케팅을 시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양사가 신조선박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그 어떤 선박 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갖춰 서로 협력한다면 일본 오사카 엑스포를 관람하고자 한국을 방문(경유)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상당한 수준의 마케팅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난 20년간 크루즈 사업을 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항 해상여객운송서비스를 어떤 방식으로 선진화로 견인할 것 인지 대저페리와 함께 고민을 하면서 점차 발전을 거듭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