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723건비욘드코리아, 일본 No.1 렌터카 예약 플랫폼 ‘TOCOO’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비욘드코리아가 일본 렌터카 플랫폼 TOCOO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렌터카와 Wi-Fi 예약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여행객의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며, 정식 서비스는 2025년 8월 오픈 예정이다.
“최장 10일 연휴, 한국인 여행 예산은 얼마?”~157만원
스카이스캐너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인들은 최장 10일의 추석 연휴를 위해 평균 157만 원의 여행 예산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30 세대는 명절 여행 동반자에 구애받지 않는 성향을 보였으며, 버킷리스트 실현에 대한 높은 의지를 드러냈다.
KATA, AI 대전환 시대 대비 여행업 종사자 맞춤 AI 교육 실시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디지털 혁신 시대에 맞춰 여행업계 종사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세미나와 실습 위주의 3단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상품 기획, 고객 상담,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하나투어, 나다운 여행 컬렉션 ‘빅하투페어’ 3주간 진행
하나투어가 8월 25일부터 9월 14일까지 3주간 고객 맞춤형 여행 상품을 제안하는 '빅하투페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할인 쿠폰팩과 카드사 결제 혜택은 물론, 리모와 캐리어 및 호텔 숙박권 등 4천만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를 함께 제공한다.
달리며 즐기는 여행, ‘런트립’으로 확산, 내일투어, 나고야·홍콩 이색 러닝 패키지 출시
내일투어가 러닝 전문기업 런콥과 손잡고 달리기와 여행을 접목한 '런트립' 패키지를 출시했다. 국가대표 출신 코치가 동행하는 이번 상품은 나고야 비어런과 홍콩 스트리타톤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러닝 프로그램과 현지 교류 경험을 제공한다.
노랑풍선, CJ온스타일에서 ‘일본 알펜루트 단풍여행’ 상품 선보여…
노랑풍선이 일본 나고야와 도야마의 알펜루트 단풍을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을 CJ온스타일을 통해 출시했다. 9월부터 11월까지 진에어, 제주항공 등을 통해 매일 출발하며, 추석 연휴를 포함해 100% 출발이 보장된다. 고객은 기사 및 가이드 경비 면제와 현지 특식 등 다양한 예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에어비앤비, 오는 10월 16일부터 영업신고 의무화 조치 전면 시행…
에어비앤비가 미신고 숙소 퇴출 정책의 일환으로 오는 2025년 10월 16일부터 모든 숙소에 영업신고증 제출을 의무화한다. 기한 내 신고하지 않은 숙소는 2026년 1월 1일 이후의 예약이 차단된다. 에어비앤비는 이를 통해 국내 관광 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향후 정부와 협력해 공유숙박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다.
교통체증 없는 출퇴근 한강버스, 낮에는 관광버스!
서울시가 오는 9월 18일부터 마곡에서 잠실까지 31.5km 구간을 운항하는 '한강버스'를 정식 도입합니다. 친환경 하이브리드 선박으로 운영되는 한강버스는 출퇴근 시 급행 및 일반 노선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낮 시간대에는 한강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수상 교통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하나투어, “연령의 틀을 깨다” 취향 중심 세대 ‘A Class’ 제시
하나투어가 5060세대를 ‘A Class’로 새롭게 정의하며 주체적이고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여행 마케팅을 시작했다. 취향 중심의 ‘여행 취향 블렌디드’ 기획전을 통해 프리미엄 패키지, 크루즈, 트레킹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며 하나금융그룹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다.
“트립비토즈, APEC 통해 하우징 기술력 입증… 인바운드 MICE 시장 진출”
트립비토즈는 'APEC 2025 KOREA'의 공식 하우징 운영사로서 자체 개발한 THS 플랫폼을 활용해 3,000여 명의 숙박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관리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기업 및 대규모 국제 행사를 아우르는 B2B MICE 하우징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낭만 가득한 한여름 밤 타이페이 페스티벌
타이베이 따따오청에서 매년 8월 열리는 여름 페스티벌은 화려한 불꽃놀이와 음악 공연, 디즈니 테마 포토존 등으로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낮에는 고풍스러운 디화제 거리 투어를, 밤에는 강변의 낭만적인 야경과 축제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입니다.
KATA,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 환영
정부가 9월 말부터 2026년 6월까지 중국 단체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을 한시적으로 허용함에 따라 KATA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진석 KATA 회장은 이번 조치가 관광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3천만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가 차원의 전략적 지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