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캐너, ‘숫자로 보는 추석 여행’ 공개

최장 열흘간 쉴 수 있는 추석 연휴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글로벌 여행 앱 스카이스캐너는 최근 한국인 여행객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1]를 기반으로 ‘숫자로 보는 추석 연휴 여행’을 공개했다.

Ÿ 여행예산은평균 157만원 – 이번 추석 여행 예산은 1인 평균 157만 원으로, 긴 휴일을 즐기기 위해 보다 여유 있게 예산을 계획하는 경향을 보였다.

Ÿ 2030 세대, 명절여행동반자구애받지않아 – 60대 이상 응답자의 59%가 명절 연휴 여행을 가족과 함께 떠나야 한다고 답한 반면, 20대와 30대는 각각 56%와 50%가 누구와 함께이든 관계없이 명절 연휴에 여행을 떠나도 괜찮다고 답했다. 스카이스캐너 여행 전문가 제시카 민(Jessica Min)은 “응답자 4명 중 1명(24%)은 원하는 옵션 예약에 어려움을 느껴 명절 연휴 여행을 취소하거나 변경한 경험이 있다”며 “성수기 여행 예약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스카이스캐너 앱에서 항공권을 검색할 때 ‘특정 날짜’를 선택해 날짜별 항공권 평균가를 비교하고 여행 일정을 앞뒤로 조정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검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여러 옵션 중 결정하기 어렵다면 ‘하트’ 모양 아이콘을 눌러 원하는 옵션을 모두 ‘위시리스트’에 담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라며 “스카이스캐너를 활용해 검색과 비용 부담은 덜고 마음은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여행계획을더욱쉽게세울수있도록돕는스카이스캐너의애플리케이션은여기에서다운로드할수있다.
**스카이스캐너의 ‘추석연휴를위한여행지추천 8곳’에대한더자세한내용은여기에서확인할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