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723건하나투어, ″MZ세대 러닝 열풍″ 발맞춰 ′다낭 런트립 5일′ 상품 출시
하나투어가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2030 전용 다낭 런트립 5일' 상품을 출시했다. 참가자들은 다낭의 주요 러닝 코스를 달리고 '밍글링 타임'을 통해 또래와 교류하며, 호이안 야경 투어와 전통 마사지 등 현지 매력을 즐길 수 있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이것’ 이제 전 세계가 즐긴다”
최근 헬스 트렌드에 힘입어 Z세대 사이에서 등산이 새로운 여행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카이스캐너는 ‘트래블 트렌드 2026’을 통해 산악 여행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밝히며, 몽골 테를지 국립공원, 캐나다 로키산맥, 제주 한라산을 추천 여행지로 선정했다.
케이팝 오로라 헌터스, 신생 그룹 ‘또로라’의 유쾌한 캐나다 가을 여행기 전격 공개
캐나다관광청이 SBS와 협력하여 글로벌 웹예능 '또로라'를 론칭했다. 이창섭, 솔라, 형원이 출연해 캐나다 알버타와 옐로나이프를 탐험하며 오로라의 흔적을 찾는 과정을 담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고다, 연말 아시아 최고 가성비 노선 순위 공개…
아고다가 2025년 연말 여행 성수기를 맞아 아시아 지역 최고 가성비 국제선 순위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대한민국 부산-구마모토 노선이 3위를 차지했으며, 한국 출발 인기 노선은 대부분 일본행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패스 제주공항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센터 운영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이 12월 1일부터 제주공항에서 국제공항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MICE 참가자 및 관광객을 위한 1:1 에스코트, 수하물 케어, 의전 서비스 등을 통해 제주 관광 및 MICE 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클럽메드,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스키 리조트 테마 팝업 선보인다
클럽메드가 겨울 스키 시즌을 맞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프리미엄 스키 리조트 체험 팝업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AI 포토부스, 스노 스쿱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현장 상담을 통해 특별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하나투어, ‘하나팩 2.0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하나투어가 ‘하나팩 2.0 프리미엄’ 상품 고객을 대상으로 전담 상담 및 공항미팅 우선 서비스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위생키트 증정과 신세계면세점 바우처 제공 등 다양한 브랜드 제휴 혜택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AI·데이터·핀테크가 여는 ‘여행’의 다음 20년 제시
타이드스퀘어 주최로 개최된 'WiT 서울 2025' 콘퍼런스가 항공, OTA 등 업계 관계자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AI 에이전트, 데이터 기반 개인화 전략, 핀테크 결제 혁신을 통해 향후 20년 여행 산업이 나아갈 기술적 방향과 여행의 본질적 가치를 심도 있게 조명했습니다.
′우먼클럽′ 창립 11주년 송년회 코리아나호텔에서 성황리 개최
국내 여행업계 여성 리더들의 모임인 '우먼클럽'이 코리아나호텔에서 창립 11주년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50명의 회원을 보유한 이 클럽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업계 관계자 간의 소통과 비즈니스 교류를 도모하며 여행업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아고다, 여행상품 앱 이용경험률 처음으로 1위
컨슈머인사이트의 연례 여행 만족도 조사 결과, 아고다가 처음으로 OTA 이용경험률 1위에 올랐으며 여기어때와 네이버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기존 1위였던 NOL은 브랜드 전환에 따른 일시적 요인으로 4위로 하락했습니다. 전반적인 여행 시장이 정체기에 진입하며 국내외 플랫폼 간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드니 너머의 모험 – 뉴사우스웨일즈(New South Wales)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서
시드니 근교 뉴사우스웨일즈주는 해안 모험부터 와인 산지, 산악 휴식지까지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본 기사는 자연과 미식,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대표 여행지 4곳을 선정하여 각 지역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한다.
KATA, 제34기(2025년도) 정기총회 성료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제34기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 성과 보고와 2026년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총회에서는 감사 선출과 함께 여행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종사원 및 기관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으며, 내년 'K-지역관광활성화 교류회' 개최 계획도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