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535건노랑풍선, 예비 신혼부부 위한 ‘허니문 박람회’ 진행…
노랑풍선이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서울 본사에서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오프라인 '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한다. 발리, 칸쿤 등 인기 신혼여행지 상품 상담과 함께 지역별 특전, 숙박권 경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이후 26일부터는 온라인 기획전도 진행할 예정이다.

카우스의 조형 전시물 투어, 방콕에 상륙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카우스의 야외 설치 전시 'KAWS:HOLIDAY'가 오는 5월 13일부터 25일까지 태국 방콕 싸남 루앙 광장에서 개최된다. 18미터 높이의 콤패니언 조형물이 설치되며, 이번 전시는 'Amazing Thailand Grand Tourism and Sports Year 2025'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하나투어, 싱가포르 만다이 그룹과 업무협약 체결
하나투어가 싱가포르 만다이 와일드라이프 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태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양사는 신규 관광 콘텐츠 개발, 마케팅 협력, 유료 입장권 및 호텔 연계 상품 기획 등 다각적인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하나투어, 호주관광청과 손잡고 프리미엄 여행 상품 출시
하나투어가 호주관광청과 공동 캠페인을 통해 시드니, 울룰루, 퍼스 등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하나팩 2.0’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특히 최근 쿼카 영상으로 주목받는 퍼스 지역의 패키지, 세미팩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여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KATA, 황준석 신임 상근부회장 부임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지난 5월 1일 황준석 전 국립한글박물관장을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임명했다. 황 신임 부회장은 문체부 출신의 행정 전문가로 향후 협회 사무처를 총괄하며 대정부 활동과 여행업계 권익 보호에 앞장설 예정이다.
모두투어, 프리미엄 여행 수요 겨냥 ′모두시그니처 대만′ 신상품 선봬
모두투어가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 '모두시그니처'의 대만 신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5성급 호텔 숙박과 인기 옵션 포함, 노쇼핑·노팁 구성으로 여름 휴가철 가족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모두투어, 소규모 그룹 맞춤 기획전 ″ONLY 우리만″ 상품 라인업 확대
모두투어가 프라이빗한 여행을 선호하는 소규모 그룹을 위해 'ONLY 우리만' 상품 라인업을 24개 카테고리로 확대했다. CRM 데이터를 기반으로 여행객 선호 지역과 지방 출발, 프리미엄 상품 등을 포함했으며, 8인 이상 예약 시 단독 출발과 일정 조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경북 산불피해 지역 성금 전달
한국여행업협회(KATA) 국제협력위원회가 경북 안동시청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87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협회는 이번 성금 전달을 시작으로 향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노랑풍선, 여행 취향 따라 고르는 ′신상품 기획전′ 오픈...
노랑풍선이 고객의 다양한 여행 취향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상품 기획전'을 연말까지 상시 운영한다. 해당 기획전은 동남아, 일본, 미주 등 인기 여행지와 신규 항공 노선, 최신 숙소 및 테마 상품으로 구성되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트립비토즈, 호텔 공동구매로 예약 시장 판도 바꾼다”
트립비토즈가 인플루언서 콘텐츠와 공동구매를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호텔 예약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상 기반의 독자적인 여정 설계와 '셀럽 스토어'를 통해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경험을, 호텔에는 효율적인 예약률 증대 효과를 제공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60세, 나의 여행은 달라야 한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5주간의 여행 교육 프로그램 '2025 꿈꾸는 여행자'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는 개인 대상 기본 과정 외에도 기관 협력형 '실행형 여행코스 과정'을 신설해 시니어들의 건강한 여행 문화 조성을 지원한다.
가정의 달 황금연휴, 어디로? 5월 출발 최다 예약지 공개
트립비토즈의 예약 데이터 분석 결과, 5월 황금연휴 기간 해외 여행지는 도쿄가, 국내 여행지는 제주도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여행객들은 짧은 기간 내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단기 효율 여행'을 선호하며, 영상 기반 리뷰를 통해 목적지를 결정하는 트렌드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