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제선 부문 3위
대한민국 부산-구마모토 노선, 연말 아시아 최고 가성비 국제선 3위 선정
크리스마스와 새해 연휴는 한 해 중 가장 큰 여행 성수기로 꼽힌다. 학교 방학과 직장 휴가가 맞물리는 시기인 만큼 많은 여행객들이 가족 또는 지인을 만나거나 새로운 여행지를 탐방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여행에 나선다. 이 같은 연말 여행 수요에 발맞춰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아시아 지역 최고 가성비 국제선 순위를 발표했다.


가성비 국제선 출발지 1위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조호르바루-푸켓, 폰티아낙-쿠칭 노선이 각각 36,773원으로 공동 선정됐다. 이어 태국 끄라비-쿠알라룸푸르(41,185원), 대한민국 부산-구마모토(47,069원), 일본 오사카-부산(57,365원), 대만 타이베이-부산(67,661원), 베트남 호치민-쿠알라룸푸르(67,661원), 인도 아마다바드-방콕(107,376원) 순으로 분석됐다.
대한민국 인천·김포국제공항 출발 국제선 중에서는 김포-나고야 노선이 50,011원으로 가장 가성비가 높았으며, 그 뒤를 인천-오사카(58,836원), 인천-하네다(70,603원), 인천-도쿠시마(72,074원), 김포-오사카(80,900원)가 이었다.
상위권 노선이 모두 일본행이라는 점에서, 접근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이유로 향후 보다 많은 대한민국 여행객들이 일본 여행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도쿠시마는 전통축제 ‘아와오도리’, 자연경관 ‘나루토의 소용돌이’, 지역 음식 ‘도쿠시마 라멘’ 등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적극 홍보하며 대한민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준환 아고다 동북아시아 대표는 “연말은 많은 여행객이 손꼽아 기다리는 최고의 여행 시즌인 만큼, 합리적인 가격의 항공권에 대한 수요가 어느 때보다 높다”며 “아고다는 성수기에도 다양한 항공편과 부담 없는 가격대를 제공해 여행객들이 즐겁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아고다는 600만여 개의 호텔과 휴가용 숙소, 13만여 개의 항공 노선, 30만여 개의 액티비티 등 여행객들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든 예약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여행지 관련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최저가 상품은 아고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