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근교 대표 여행지 4곳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의 출연진들이 시드니 마라톤 이후 뉴사우스웨일즈의 아름다운 지역들을 여행했다. 황금빛 모래가 펼쳐진 본다이 비치(Bondi Beach), 스릴 넘치는 모래 언덕 포트 스티븐스(Port Stephens) 그리고 고요한 헌터밸리(Hunter Valley)의 포도밭까지 이어지는 그들의 여정은 뉴사우스웨일즈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시드니 근교 대표 여행지를 네 곳을 소개한다.
포트스티븐스(Port Stephens)


하이라이트 • 돌고래와 고래 관찰 크루즈 • 스톡턴 사구(Stockton Sand Dunes)에서 즐기는 샌드 보딩 어드벤처 • 토마리 헤드(Tomaree Head) 정상으로 오르는 전망 하이킹
헌터밸리(Hunter Valley)


블루마운틴(Blue Mountain)


키아마(Kia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