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259건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전용기 유럽 ⠂동남아로 확대
아시아나항공이 고객 편의를 위해 마일리지 전용기 운항 노선을 유럽 프랑크푸르트와 동남아 푸껫으로 확대한다. 9월 24일부터 예약이 시작되며, 중대형기 투입을 통해 마일리지 좌석 공급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에미레이트 항공, 2026 APEX ‘월드 클래스 어워즈’ 6년 연속 수상
에미레이트 항공이 '2026 APEX 어워즈'에서 2개 부문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월드 클래스 어워드 선정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혁신적인 'ice'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고품질 서비스로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PRIVIA 여행·투어비스X대한항공, 마일리지 더블 적립 프로모션
타이드스퀘어가 운영하는 PRIVIA 여행과 투어비스가 대한항공과 함께 9월부터 11월까지 호텔 예약 시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를 두 배로 적립해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투숙객에게는 적립 한도 없는 마일리지 혜택과 더불어 추첨을 통한 제주 왕복 항공권 경품 기회도 제공된다.
하와이안항공, 인천-시애틀 직항 노선 취항 기념 기자간담회
알래스카 에어 그룹 산하 하와이안항공이 인천-시애틀 직항 노선 취항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보잉 787-9 드림라이너를 투입한 이번 노선은 한국 고객을 위한 특화 서비스와 함께 글로벌 항공사 도약을 위한 전략적 네트워크 확장의 핵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스칸디나비아항공, 인천발 직항으로 ‘쿨케이션’ 수요 잡는다”
스칸디나비아항공(SAS)이 인천-코펜하겐 직항 노선을 신설하며 북유럽 쿨케이션 및 사계절 관광 시장 공략에 나섰다. 초기 주 4회 운항을 시작으로 내년 6월부터는 주 6회로 증편해 한국과 북유럽 간의 경제·문화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다.
에어서울, 인천국제공항 T2 이전 기념 신세계면세점 제휴 프로모션 진행
에어서울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전을 기념해 신세계면세점과 대규모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제선 탑승객은 멤버십 업그레이드와 온·오프라인 쇼핑 지원금을 포함해 최대 61만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에어캐나다, 국제선 네트워크 강화…“노선망 확장으로 글로벌 행보 가속화”
에어캐나다가 2025년 겨울부터 남미 및 멕시코 신규 취항을 시작으로, 2026년 여름에는 아시아와 유럽 노선을 재운항 및 증편합니다. 특히 밴쿠버-방콕 노선을 연중 운항으로 전환하고 차세대 기재를 도입하여 글로벌 허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노선 대폭 증편~오사카 여행은 역시 Peach!
피치항공이 김포-오사카 노선을 단계적으로 증편하여 2026년 2월부터 하루 4회 왕복 운항합니다. 증편을 기념하여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주요 일본 노선 항공권을 편도 총액 49,000원부터 판매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핀에어, 가을 맞이 유럽 19개 도시로 떠나는 특별 프로모션 진행
핀에어가 유럽 주요 19개 도시를 대상으로 항공권을 최대 30% 할인하는 가을 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구매 기간은 9월 19일까지이며, 여행은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가능하다. 예약은 핀에어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및 여행사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괌 재운항 기념해 항공권·숙박 할인 프로모션 진행
에어서울이 10월 26일부터 인천~괌 노선을 주 7회 일정으로 재운항하며 이를 기념해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항공권 할인과 23kg 수하물 무료 혜택은 물론, 주요 괌 프리미엄 호텔을 최대 42%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인천공항, 新국정과제 연계 전략·예산 대국민 공모 시행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비전 2040' 실현과 新 국정과제 연계를 위해 국민을 대상으로 전략사업 및 예산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오는 9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실제 인천공항의 중장기 전략 및 예산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한항공, 70조원 상당의 대미 투자계획 발표”…
대한항공이 통합 이후 성장을 대비해 미국 보잉사의 차세대 항공기 103대를 도입하고, GE 에어로스페이스와 예비 엔진 및 정비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며 약 70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단행한다. 이번 투자는 기단 현대화를 통한 운영 효율성 제고와 한미 항공산업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