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259건에어서울, 가을 동남아 여행객 위한 ‘올인원 혜택’ 제공
에어서울이 베트남 다낭·나트랑 및 필리핀 보홀 노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숙박, 액티비티, 통신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마이리얼트립 등 여행사와 협업하여 최대 40% 할인을 제공하며, 9월 17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풍성한 한가위, 대한항공 타고 제주에서 보내요”
대한항공이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10월 3일부터 9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항한다. 여행객 수요가 많은 오후 시간대에 총 14편이 편성되며, 마일리지 사용 고객의 편의성과 선택권을 높일 계획이다.
에어서울과 떠나는 다카마쓰 골프 여행
에어서울이 일본 다카마쓰 노선을 이용하는 골프 여행객을 대상으로 9월 19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3박 4일 패키지는 항공권, 숙박, 라운딩, 식사 등을 포함해 최저 69만 원부터 판매되며, 골프백 8kg 추가 위탁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핀에어, 특별 적립 프로모션 진행 마일리지와 등급 포인트를 두 배로!
핀에어가 항공권 및 부가 서비스 구매 시 마일리지와 등급 포인트를 두 배로 적립해 주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혜택은 2025년 8월 28일까지 예약한 AY 코드 항공편에 적용되며, 여행 기간은 2026년 8월 23일까지다.
베트남항공, 한국 기업과 MOU 체결로 한국 시장 입지 강화
베트남항공이 서울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한국 주요 기업들과 4건의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항공기 유지보수(MRO) 센터 설립, 항공 화물 협력, 그리고 한국관광공사 및 하나투어와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베트남항공, 한국 기업과 MOU 체결로 한국 시장 입지 강화
베트남항공이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한국 기업 및 기관들과 4건의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했습니다. 대한항공과는 항공 정비(MRO) 및 화물 물류 협력을, 한국관광공사·하나투어와는 공동 관광 상품 개발 및 마케팅을 통해 양국 교류 확대에 나섭니다.
대한항공·델타항공, 인천~애틀랜타 노선에 ‘IRBS’ 정식 도입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인천발 애틀랜타 노선에 위탁수하물 원격 검색(IRBS) 시스템을 정식 도입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승객은 미국 도착 후 세관 검사가 면제되며, 환승 시 수하물을 재위탁할 필요 없이 최종 목적지까지 자동으로 연결되어 여행 편의성이 크게 개선된다.
알래스카 에어 그룹, 글로벌 확장 가속화 위한 새로운 계획 발표
알래스카 에어 그룹은 보잉 787-9 신규 디자인 공개와 함께 2026년 런던 및 레이캬비크 직항 취항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한다. 한편, 효율적인 자원 배치를 위해 하와이안항공의 호놀룰루-인천, 후쿠오카, 보스턴 노선을 11월부터 잠정 중단하고 수요가 높은 노선에 항공편을 재배치할 계획이다.
‘럭셔리의 정수(精髓)’… 대한항공, 인천국제공항 라운지 새롭게 선보여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라운지를 하이엔드 공간으로 전면 리뉴얼하고 18일 정식 오픈한다. 호텔 셰프가 즉석 요리를 제공하는 '라이브 스테이션'과 웰니스 공간, 아트월 등을 도입해 탑승 전 최상의 휴식과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타이비엣젯항공 인천~방콕노선 10월 1일부터 매일 정기 운항 시작
타이비엣젯항공이 2025년 10월 1일부터 인천~방콕 노선을 신규 취항하며 매일 정기 운항을 시작한다. 이를 기념해 미디어 세미나를 열고 운항 스케줄 및 여행사 전용 특가 프로모션 등 서비스 계획을 공유했다.
투르크메니스탄항공, 여행업계 대상 ‘이스탄불 AD 운임’ 출시
투르크메니스탄항공이 여행업계 종사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인천-아시가바트-이스탄불 왕복 항공권을 총액 64만 원에 제공하는 파격적인 AD 운임을 출시했다. 9월 매주 월요일 출발하며, 보잉 777-300ER 기재가 투입되어 편리한 장거리 여행을 지원한다.
대한항공,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Ctrip)’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대한항공이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중화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양사는 항공권 및 여행 상품 공동 개발, 기업 고객 프로모션 등을 통해 소비자 서비스 혁신과 한중 문화 교류 확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