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M'에서 '2026년 인기 상품 특집전'을 테마로 한 '여름휴가 라이브 위크'를 진행한다. 7월 14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기획전은 여름 성수기 여행객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했다.

모두투어 라이브M 여름휴가 기획전 배너
모두투어가 진행하는 '여름휴가 라이브 위크' 기획전 관련 이미지

'여름휴가 라이브M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행사는 지난해 라이브M 방송 중 가장 높은 호응을 얻었던 인기 여행상품을 엄선해 다시 선보이는 자리다. 최근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와 여름휴가 시즌이 맞물리며 해외여행 예약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를 반영했다.

실제로 모두투어 내부 집계에 따르면 7월 예약률은 전월 동기 대비 약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단거리 휴양지를 중심으로 여름휴가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에 모두투어는 검증된 인기 상품을 전면에 내세워 여름 성수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 총 6회 릴레이 방송…지역별 인기 여행지 총망라

이번 기획전은 동남아시아, 일본, 중국, 유럽·남태평양 등 지역별 카테고리로 세분화해 구성했다. 여행객들이 각자의 목적과 취향에 맞춰 상품을 손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라이브 방송은 총 6회에 걸쳐 릴레이로 진행된다. 7월 14일 필리핀 인기 휴양지인 세부·보홀·보라카이를 시작으로, 15일 상하이·칭다오, 16일 다낭 편이 방송된다. 이어 21일 나트랑·큐슈, 22일 오사카, 23일 장가계·백두산 등 여름철 선호도가 높은 핵심 여행지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판매 상품으로는 보홀 헤난 리조트를 비롯해 다낭 에어텔, 푸꾸옥 프리미어 레지던스, 방콕·파타야 5성급 호텔 등이 꼽힌다. 이와 함께 대만 타이베이·스펀·지우펀 일정과 싱가포르 자유일정 포함 상품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 방송 한정 특전 및 최대 14만 원 할인 혜택

라이브 방송 중 예약하는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7월 14일 필리핀 방송에서는 객실 업그레이드와 간식 특전을, 15일 상하이·칭다오 방송에서는 가이드 및 기사 경비 포함 혜택을 제공해 실질적인 여행 경비를 절감해 준다.

또한 16일 다낭, 21일 나트랑·큐슈, 22일 오사카, 23일 장가계·백두산 방송에서는 선착순으로 차별화된 특전을 증정한다. 모두버스팩, 입국 패스트트랙, 호텔 조식, 유니버설 스튜디오 입장권, 지역 기념품 등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상품별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가격 혜택도 주목할 만하다. 라이브M 방송 상품 구매 시 지역별 즉시 할인 5만 원과 카드사 결제일 할인 최대 9만 원을 중복 적용할 수 있다. 아울러 방송 중 상품을 구매하고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배스킨라빈스 3만 원권(3명), BBQ 치킨 2만 원권(2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여름휴가 라이브 위크'는 라이브M에서 고객 반응이 검증된 인기 여행상품을 실속 있는 혜택과 함께 다시 선보이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차별화된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