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는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과 고환율 기조로 인해 가중되고 있는 해외여행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격고정' 기획전을 전격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은 '예약하는 순간 가격은 멈춘다'는 직관적인 콘셉트로 마련됐다.
최근 항공권 유류할증료와 환율 상승으로 인해 여행 심리가 위축될 수 있는 시장 상황을 고려해, 유류할증료를 인상하지 않거나 인상 폭이 비교적 제한적인 항공사를 중심으로 상품을 선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무엇보다 예약 이후 환율 변동을 이유로 고객에게 별도의 추가 비용을 청구하지 않는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패키지여행의 특성상 현지에서 필요한 주요 비용이 사전에 상품가에 모두 포함돼 있어, 여행객들은 출발 전 가격 부담에 대한 불확실성을 지우고 보다 안정적으로 여행 경비를 계획할 수 있다.

기획전은 단거리부터 장거리까지 주요 인기 지역을 폭넓게 아우르며 카테고리별 선택의 폭을 대폭 확대했다. 프리미엄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비즈니스클래스'와 '모두시그니처'를 비롯해 유럽, 미주 및 호주, 동남아, 중국 등 지역별·상품 유형별로 세분화해 고객이 취향과 여행 목적에 따라 직관적으로 상품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수도권 외 지역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해 부산 출발과 지방 출발 상품을 다양하게 마련했으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한일 크루즈 상품까지 포함해 여행 형태에 따른 선택지를 한층 다채롭게 꾸렸다.

모두투어는 이번 기획전 상품에 전사 프로모션과 다양한 결제 혜택, 추가 특전 등을 더해 실질적인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유류할증료와 환율 등 외부 변수에 따른 고객의 체감 부담을 낮추는 데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했다는 평가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유류할증료 인상과 환율 상승 등 외부 변수로 인해 여행 계획을 망설이는 고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과 다양한 결제 프로모션, 취향별 상품 구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합리적인 여행 선택지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류할증료와 환율 부담을 낮춘 이번 '가격고정' 기획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예매는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