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비 바트메스 로스앤젤레스관광청 신임 수석부사장
로스앤젤레스관광청, 셸비 바트메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수석부사장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은 셸비 바트메스(Shelby Bartemes)를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수석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바트메스 수석부사장은 앞으로 전 세계 주요 시장과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의 브랜드 가치와 명성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총괄한다. 그는 아일린 핸슨(Eileen Hanson) 로스앤젤레스관광청 최고마케팅책임자(CMO)에게 보고하게 된다.

아일린 핸슨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셸비를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의 새로운 리더십 팀원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그는 데스티네이션 마케팅과 미디어 관계, 경영진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깊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로스앤젤레스 관광 산업에 대한 이해도 또한 높다”고 말했다. 이어 “로스앤젤레스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 셸비의 전략적 시각과 협업 중심의 리더십은 LA의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만들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트메스 수석부사장은 글로벌 여행·호스피탈리티 전문 홍보대행사 브랜드맨(Brandman)에서 매니징 디렉터를 역임하며 10년 이상 주요 데스티네이션과 호텔 브랜드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이끌어왔다.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을 비롯해 스코츠데일 관광청, 빅토리아주 관광청, 홍콩관광청 등 주요 여행지의 브랜드 포지셔닝과 글로벌 미디어 전략을 담당했으며, 글로벌 에이전시 파트너십 관리와 경영진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분야에서도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브랜드맨 합류 전에는 SLS 호텔 앳 베벌리힐스에서 마케팅 및 홍보 디렉터를 역임했다. 당시 그는 해당 플래그십 호텔의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총괄하며 브랜드 포지셔닝, 미디어 관계,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끌었다. 그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프레즈노에서 문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셸비 바트메스 수석부사장은 “지금은 로스앤젤레스가 문화적 다양성과 창의성, 혁신, 세계적인 관광 경험을 통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매우 흥미로운 시기”라며 “훌륭한 팀과 관광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로스앤젤레스만의 이야기를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고 전했다.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은 이번 리더십 강화를 계기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세계 각국의 여행객과 보다 긴밀하게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로스앤젤레스관광청(Los Angeles Tourism and Convention Board)에 대하여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은 공식적 비영리 지역 마케팅 & 세일즈 기관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나고,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곳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로스앤젤레스는 역동적이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여행지로, 다양성이 번성하고 모두가 환영받는 곳이다. 각각 독특한 분위기와 풍부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30개 이상의 지역을 둘러보며 진정한 로스앤젤레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로스앤젤레스는 300일 이상의 온화한 날씨, 120km 길이의 아름다운 해안선, 미국에서 가장 많은 박물관과 예술 공연장, 영향력 있는 요리사들이 선보이는 혁신적인 미식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창의적인 문화 중심지이자, 스포츠 세계의 진원지인 로스앤젤레스는 전 세계 방문객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한다.

보다 자세한 한국어 정보는 로스앤젤레스관광청 홈페이지 (discoverlosangeles.com/kr), 또는 페이스북 (@DiscoverLosAngelesKorea), 인스타그램(@discoverLA_kr), 여행업계 전용 카카오톡(@로스앤젤레스관광청 한국사무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