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대표이사 김중호)이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연중 최대 규모의 정기 할인 행사인 '사이다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항공권 운임을 최대 99.8%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일본·동남아·대양주 전 노선 대상
탑승 기간은 프로모션 시작일인 7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여름휴가를 늦게 떠나는 여행객부터 가을철 여행을 미리 준비하는 얼리버드 수요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여유롭게 기간을 설정했다.
할인이 적용되는 대상은 에어서울이 현재 운항 중인 국제선 전 노선이다.
구체적으로는 도쿄(나리타), 오사카, 후쿠오카, 다카마쓰, 요나고 등 일본 주요 노선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대표적인 동남아 휴양지인 다낭과 나트랑, 가족 여행객의 선호도가 높은 괌 노선에서도 특가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제휴 혜택 마련
항공권 할인 외에 이색적인 제휴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에어서울은 프로모션 기간 내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에게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헬스헬퍼 맥스컷'의 인기 품목에 적용 가능한 최대 1만 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는 휴가지에서 체중 및 건강 관리에 신경 쓰는 여행객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모션이다. 최근 고물가와 고환율 여파로 해외여행을 망설이는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각적인 혜택을 기획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사이다 특가는 올 한 해 동안 에어서울을 아껴주신 고객들을 위해 역대 가장 강력한 할인율과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7월부터 10월까지 출발하는 국제선 전 노선이 대상인 만큼,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부담 없이 시원한 여름휴가와 가을 여행을 계획하시길 바란다'고 에어서울 관계자는 설명했다.
해당 프로모션의 오픈 소식은 에어서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저 공개되어 여행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본격적인 항공권 판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상세한 예매 정보와 제휴 혜택 내용은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