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기획·서비스·정책 4개 분과 20개사 신규 합류

도내 마이스 생태계 확장 위해 총 105개사로 규모 확대 

전북 마이스 얼라이언스 협력 네트워크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전북 지역의 마이스 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2026 전북 마이스 얼라이언스(MICE Alliance)’ 신규 회원사 20곳을 최종 선정했다. 

전북 마이스 얼라이언스는 지역 MICE 산업 발전과 대규모 행사 공동 유치를 위해 재단을 중심으로 시설, 기획, 서비스, 정책 등 유관 기관 및 기업들이 모여 구축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다. 전북 마이스 산업의 생태계를 단단하게 확장하고, 지역 내 역량 있는 마이스 유관 기업 및 단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 

새로 합류한 기관 및 기업은 총 20개로, 전북 마이스 얼라이언스는 기존 85개사에서 총 105개사로 그 규모와 인프라가 확대됐다. 

신규 회원사는 4개 분과에 각각 배정되며

▲ 시설 분과 5곳(고도한눈애 익산세계유산센터, 남원예촌, 로컬플랫폼 모이장, 이비스스타일 앰배서더 전주시티센터, 헤일로유니버스주식회사)

▲ 기획 분과 7곳(몽글, 문화살롱(주), 유한회사 아토컴퍼니, 월드티앤씨 주식회사, 위자드, 주식회사 이노밸, ㈜퍼니아츠컴퍼니) ▲ 서비스 분과 7곳(고궁담, 리브런, 왕애지, 우드퍼블릭, 엠빅주식회사, ㈜루이엘, 청초록)

▲ 정책 분과 1곳(재단법인 전주관광재단) 등이다. 

새롭게 합류한 회원사는 앞으로 재단과 함께 전북 마이스 공동 유치 마케팅, 회원사 간 네트워킹, 마이스 관련 교육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새롭게 발굴된 20곳의 회원사들과 함께 전북만의 차별화된 마이스 생태계를 더욱 넓혀나가겠다.”라며, “105개사로 확대된 얼라이언스의 긴밀한 민·관 협력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마이스 목적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스(MICE)는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 & Event(전시회&이벤트)의 약자로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산업을 의미한다. 

문의 글로벌마이스육성지원센터(☎063-230-7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