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휴양의 매력이 공존하는 퀸즐랜드
현지인들의 인기 휴양지인 해밀턴 아일랜드 소개
최근 퀸즐랜드주관광청은 커플 인플루언서와 함께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해밀턴 아일랜드를 여행하며 각 지역의 로맨틱한 매력을 담은 유튜브 콘텐츠를 선보였다.

여행 크리에이터 경식·보라 커플은 퀸즐랜드 대표 휴양지인 해밀턴 아일랜드와 대표 도시 브리즈번을 방문, 휴양과 도심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커플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들을 소개했다.


그리고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7’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성우·지우 커플은 황금빛 해안으로 유명한 골드코스트와 브리즈번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여정에 나섰다. 이들은 특히, 일정 중에 진심 어린 프로포즈를 선보여 퀸즐랜드 여행의 의미를 더했다.
먼저, 경식·보라 커플의 해밀턴 아일랜드와 브리즈번 일정을 살펴보자. 청정 대자연을 품은 해밀턴 아일랜드에서 여유롭게 즐겼던 ▲아침 러닝, 섬의 구석구석을 누비는 ▲버기투어, 아름다운 노을을 맞이했던 ▲원트리힐 (One Tree Hill), 그림 같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와 하트 리프 (Heart Reef)를 비롯한 에메랄드빛 섬들을 하늘에서 감상하는 ▲헬리콥터 투어, 눈부신 흰 모래사장이 펼쳐진 ▲화이트해븐 비치(Whitehaven Beach), 그리고 휘트선데이 제도의 아름다운 바다 위에서 일몰을 감상하는 낭만적인 ▲선셋 크루즈 등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어서 방문한 브리즈번에서는 퀸즐랜드만의 독특한 로컬 감성을 전했다. 귀여운 코알라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론파인 코알라 생츄어리 (Lone Pine Koala Sanctuary), 강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플로팅 피크닉 선셋 (Floating Picnic Sunset), 호주 와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씨로맷 와이너리 (Sirromet Winery) 등을 방문해 유쾌하면서도 로맨틱한 여행의 순간들을 선사했다.

또한, 성우·지우 커플은 방송 당시 시청자들에게 큰 설렘을 안겼던 탬버린 마운틴(Tamborine Mountain)을 비롯해, 퀸즐랜드 특유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골드코스트의 명소들을 두루 찾았다.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스프링브룩 국립공원 (Springbrook National Park)의 내추럴 브릿지 (Natural Bridge), 하늘 위에서 푸른 해안선을 한눈에 감상하는 ▲씨월드 헬리콥터 (Sea World Helicopters), 서퍼들의 성지이자 여유로운 산책로가 일품인 ▲벌리 헤드 국립공원 (Burleigh Head National Park), 현지의 활기찬 에너지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브로드비치 마켓 등 두 사람은 골드코스트의 대자연과 로컬 문화를 만끽하며 보는 이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
특히 해밀턴 아일랜드를 찾은 경식·보라 커플은 “왜 이곳이 꿈의 신혼여행지인지 깊이 공감했다”며, “특히 화이트해븐 비치는 완벽하게 연출된 세트장처럼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워, 죽기 전에 꼭 다시 찾고 싶은 인생 명소”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성우·지우 커플 역시 “브리즈번은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을 만큼 여유롭고, 야경과 거리가 아름다운 ‘로맨틱 시티’ 그 자체”라며, “골드코스트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바라본 광경은 보석 같은 순간이었고, 여정 내내 진짜 퀸즐랜드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실감했다”고 감동을 전했다.
퀸즐랜드주 관광청 폴 서머스 (Paul Summers) 한국/일본 디렉터는 “퀸즐랜드는 아름다운 자연과 세계적인 휴양 시설, 다양한 액티비티가 조화를 이루는 로맨틱 여행지”라며 “신혼여행이나 기념일 여행뿐만 아니라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모든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경식·보라 커플을 통해 현지인들의 인기 휴양지인 해밀턴 아일랜드를 새롭게 소개했다.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비교불가한 매력을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경식-보라 커플의 퀸즐랜드 여행기 : 천국의 섬, 해밀턴 아일랜드
성우·지우 커플의 퀸즐랜드 여행기 : 다시, 로맨틱 브리즈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