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종료 구간에는 신규 콘텐츠 선보여
연장 기간에도 새로운 볼거리 제공
빛초롱 메인 구간인 청계천만 연장...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 우이천(우이교~쌍한교) 및 청계천 오간수교 구간은 2026년 1월 4일 행사 종료 2026년 1월 5일(월)은 전시 재정비 및 재개장 준비로 1일 휴장 <아이러브잉어킹>․<꿈의 날개짓>․<환월> 등 인기 작품, 2026년 1월 4일 전시 종료

이번 연장 운영은 개막 20일 만에 내․외국인 방문객 277만 명이 청계천을 찾으며,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한 관람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결정됐다.

특히 큰 인기를 끌었던 포켓몬코리아 협업 작품 <아이러브잉어킹>과 불을 뿜는 공작새 <꿈의 날갯짓>, 폐헤드라이트로 구성된 달항아리 <환월>은 1월 4일(일)까지 전시를 마친 후 종료되며, 해당 구역에는 새로운 연출작품인 <서울을 걷는 마법 같은 빛>이 전시될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은 개막 이후 현재까지 무사고로 행사가 운영되고 있는 만큼, 연장 기간에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현장 관리와 안전 점검을 더욱 철저히 할 방침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축제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연장 운영 기간에도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