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여행
‘Stay & Explore’ 캠페인 전개

먼저,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체류여행에 힘을 쏟는다. 전국 18개 소노호텔앤리조트 지점이 있는 지역과 연계해 해당 지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 콘텐츠를 소개한다. ▲순천만 흑두루미 탐조(전남 순천) ▲진도 스냅&사운드 투어(전남 진도) ▲컬러헌팅 인 제주(제주 서귀포) 등의 특색 있는 로컬체험과 소노호텔앤리조트의 숙박 및 조식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31일부터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이상민 국민관광본부장 직무대리는 “숙박과 체험이 결합한 체류형 여행은 지역관광 활성화의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지역의 숨은 관광자원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10월 31일부터 12월 16일까지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여행가는 가을’과 연계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사진 부문) 수상작을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 여행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가입자에게는 최소 1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 상당의 여행 경품 당첨 기회를 제공하는 ‘이달의 여행운’ 이벤트(~11월 28일)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