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로드쇼는 바틱에어 말레이시아의 인천–코타 키나발루 직항 신규 취항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한국과 사바를 잇는 새로운 하늘길을 널리 알리고 양국 관광 업계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사바관광청 수석 부사장 테이슈란(Tay Shu Lan),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PR &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슈레시 바난(Suresh Vanan), 그리고 사바 지역의 호텔 및 여행사 11개사가 방한해 한국 업계 관계자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
9월 15일 서울에서는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세미나와 런치 세션이 열렸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와 사바관광청이 공동으로 준비한 발표와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새롭게 취항한 직항편과 사바의 주요 관광자원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런치 세미나 형식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항공사와 관광청의 협업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18일 부산에서는 롯데호텔 부산에서 세미나 및 네트워킹 디너가 열렸다. 사바 지역 호텔 및 여행사 대표단의 발표에 이어 업계 관계자들과의 심도 있는 토론과 교류가 이어졌으며, 업계 핵심 인사들과의 저녁 만찬 자리를 통해 네트워킹 효과가 극대화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