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환 대표 “태항산 한국관광객 8만 명 유치 목표 달성”
태항산 핵심 관광지 팔천협, 황애동과 창평온천호텔 한국총판







▲왕광 이성현정부 부현장 왕광(王光) 이성현정부 부현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성현 위원회와 현 정부는 관광산업을 매우 중시하고 있으며, 황애동을 5A급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황애동의 독특한 지형과 아름다운 경치가 국내외 관광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면서,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여러분들이 이성현에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가 주변분들에게 홍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흥빈 장치시문화여유국 부국장 오흥빈 장치시문화여유국 부국장은 “오늘, 우리는 태항산 기슭에 모여 황애동과 한국관광업계의 협력하는 중요한 순간을 함께 했습니다. 장치시 문화관광국을 대표해 이번 계약을 체결한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치시는 2300년 역사의 도시로 ‘예로부터 천하의 등골’이라는 명예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황애동은 장치시 문화관광의 반짝이는 명주로 한국인 힐링여행의 명소라고 확신한다”며,“장치시문화관광국은 한국관광객들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송태환 대표와 함께 한중관광의 신화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업무협약 후 창평온천호텔 대회의실에서 장치시 문화여유국 주최 ‘한국 여행사 장치시 고찰행사 및 장치시 문화관광설명회’를 겸한 ‘태항산 답사단 일행을 위한 환영 만찬’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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