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춘천시와 협력해 늦가을 춘천 여행을 지원하는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을 단풍 절정기를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여행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여기어때는 오는 11월 6일까지 춘천시 내 전체 숙소를 대상으로 최대 3만 원의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결제 금액에 따라 할인 폭이 다르게 적용된다.
구체적인 할인 조건과 이용 기한은 다음과 같다.
7만 원 미만 결제 시: 2만 원 할인
7만 원 이상 결제 시: 3만 원 할인
숙소 체크인 기한: 11월 30일까지
발급받은 쿠폰을 활용하면 늦가을부터 초겨울까지 이어지는 기간 동안 한층 여유롭게 여행 일정을 계획할 수 있다.
다채로운 가을 관광 콘텐츠
춘천은 가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 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꼽힌다. 화려한 단풍 등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문화·힐링 콘텐츠가 여행객을 맞이한다.
대표적으로 소설가 김유정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김유정문학촌'이 문학 기행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아울러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몸을 녹이기 좋은 핀란드식 사우나 등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도 다수 마련되어 있어 휴식과 치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팀장은 이번 프로모션의 기대 효과를 다음과 같이 전했다.
"춘천은 가을 단풍뿐 아니라 문학과 힐링 등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두루 갖춘 곳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혜택까지 챙겨 춘천의 정취를 만끽하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