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이 25일 개최되는 '2026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서울 중구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킹(줍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축제 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명보아트홀 사거리 일대서 1시간 30분간 정화 활동
플로킹 봉사활동은 지난 23일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사내 봉사 단체인 '노랑봉사단'을 중심으로 2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서울 중구 명보아트홀 사거리 일대의 지정된 구간을 이동하며 거리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환경 정화는 서울 중구가 이순신 장군 탄생을 기념해 개최하는 '2026 이순신 축제'와 연계해 기획됐다. 해당 축제는 퍼레이드, 공연,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참여형 행사다. 노랑풍선은 행사에 앞서 지역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거리를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
노랑풍선은 매년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임직원의 사회공헌 참여를 확대하고 조직 내 소속감을 높이는 한편, 기업의 진정성을 전달해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도 함께 높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같이 밝히며 향후 꾸준한 지역 상생 행보를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