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여행객 겨냥 최대 15% 할인

글로벌 여행 앱 스카이스캐너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11.11 쇼핑 데이'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내외 9개 주요 항공사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여행객들은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15%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스카이스캐너가 11.11 쇼핑 시즌을 맞아 진행하는 최대 15% 할인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
스카이스캐너가 11.11 쇼핑 시즌을 맞아 진행하는 최대 15% 할인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인 여행객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연말 휴가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총 9곳의 항공사가 동참한 가운데, 일부 항공사는 스카이스캐너 이용객만을 위한 단독 혜택을 마련했다.

스카이스캐너 전용 혜택을 제공하는 항공사는 다음과 같다.

  • 진에어

  • 제주항공

  • 트리니티항공

  • 캐세이퍼시픽

이들 4개 항공사의 노선을 예매할 경우 최대 15%의 가격 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주요 선호 여행지 노선 대거 포함

할인 대상 노선은 한국인 여행객의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국내선은 물론 일본, 대만,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주요 해외 여행지가 포함된다. 아울러 한국 출발편뿐만 아니라 홍콩발, 베트남발 등 다양한 출발지의 항공편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스카이스캐너 플랫폼에 표시된 제주항공 특가 세일 및 예약 옵션 안내 화면
스카이스캐너 플랫폼에 표시된 제주항공 특가 세일 및 예약 옵션 안내 화면

할인 항공편은 스카이스캐너 앱과 웹사이트에서 직관적으로 구별할 수 있다.

검색 결과 화면에서 항공권 옆에 파란색 태그를 확인하면 된다.

스카이스캐너의 제시카 민(Jessica Min) 여행 전문가는 이번 프로모션의 활용 가치를 강조했다.

"연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11.11 쇼핑 데이'는 평소 눈여겨봤던 여행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방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아직 연말 여행지를 결정하지 못한 여행객들도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목적지와 항공편을 비교하며 자신만의 특별한 연말 여행을 계획해 보길 바란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11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