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가 다가오는 5월 황금연휴를 겨냥해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와 연계한 '떠나기 좋은 계절, 연천 나들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연천 구석기 축제를 더욱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하나투어는 연천군과 다년간 이어온 협업을 바탕으로 당일 여행부터 숙박 상품까지 폭넓은 여행 선택지를 구성했다. 특히 기획전 내 모든 상품에는 구석기 축제 입장권과 함께 최대 2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이 기본 혜택으로 제공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하나투어 2026 구석기 축제 연계 연천 나들이 기획전
당일 여행객을 위한 '버스 상품'은 축제 현장 체험은 물론 연천의 주요 명소를 알차게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짜였다. 방문객들은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를 비롯해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임진강자연센터 등을 방문하며 연천이 자랑하는 청정 자연과 생태 문화를 만끽할 수 있다.
보다 여유로운 일정을 원하는 여행객을 겨냥한 '리조트 상품'은 자유로운 축제 관람과 함께 백학리조트 숙박이 포함되어 있다. 이 상품은 여행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1시간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을 제공하여 한층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돕는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 캠핑 시즌을 맞이해 특별한 '캠핑 상품'도 새롭게 마련했다. 축제 개막일인 5월 2일에 캠핑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가수 배기성의 미니콘서트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자연 속 캠핑의 낭만과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연천 구석기 축제 연계 상품 이미지
2030세대를 타깃으로 한 이색 상품인 '[밍글링 투어] 연천 당일' 상품도 눈길을 끈다. 5월 2일 단 하루만 출발하는 이 투어는 건강한 아침 문화를 제안하는 웰니스 커뮤니티 '서울모닝커피클럽(SMCC)'이 호스트로 동행한다. 참가자들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또래와 함께 연강 나룻길 아침 트레킹, 고즈넉한 한옥카페에서의 티타임, 구석기 축제 체험 등을 즐기며 새로운 네트워킹과 여행의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올해로 33회를 맞이하는 연천 구석기 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축제 기간 동안 구석기 바비큐 체험, 세계 구석기 체험 마당, 구석기 퍼레이드, 구석기 올림픽 등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친구, 연인 등 모든 연령층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기존 연계 상품에 더해 캠핑, 밍글링 투어 등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 것이 이번 기획전의 핵심"이라며 "연천군과 다년간 쌓아온 협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여행 수요에 맞춘 새로운 경험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