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업계 최초로 여행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적인 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브랜드 인지도, 대표성(정체성), 고객만족도, 글로벌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를 산출하고 분야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하나투어는 브랜드 인지도와 만족도, 고객 충성도 등 주요 지표에서 고른 호평을 받으며 여행사 부문 NCI 종합 1위에 올랐다.
고객 중심 상품 라인업 확장이 주효
하나투어는 'Shape Everyday Dreams'라는 비전 아래 고객이 꿈꾸는 여행을 현실로 구현하는 데 집중해 왔다. 특히 기존 패키지여행의 단점을 개선한 '하나팩 2.0'이 고객 만족도 상승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상품은 가이드와 기사 경비를 상품가에 포함하고 선택관광을 합리적으로 운영해 여행객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했다.
세대별 맞춤형 상품 라인업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2030 세대의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한 '밍글링 투어'를 비롯해 자유여행객을 위한 선택형 결합 서비스 '내맘대로',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는 '현지투어플러스' 등을 선보이며 전 연령층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중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 만족도는 물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
라며,"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가겠다"
고 포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