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전문 여행사 비욘드코리아가 오스트랄리스 크루즈(Australis Cruise)와 손잡고 프리미엄 남미 연합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비욘드코리아는 본 상품의 출시에 앞서 오는 2026년 4월 1일 서울 중구에서 관심 있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상품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기획된 프리미엄 남미 연합상품은 페루의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픽추,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국경에 자리한 이과수 폭포, 브라질의 상징 리우데자네이루 등 남미를 대표하는 핵심 여행지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여기에 세계 최남단을 항해하는 파타고니아 크루즈 일정을 결합하여 기존 상품들과 차별화된 완성도를 자랑한다.

그동안 국내 여행 시장에서 판매되던 일반적인 남미 일주 상품들은 방대한 이동 거리와 한정된 일정 탓에 파타고니아 지역을 깊이 있게 둘러보기 어렵다는 아쉬움이 컸다. 비욘드코리아는 이러한 여행객들의 갈증을 해소하고자, 남미 대륙의 필수 관광 코스와 파타고니아의 경이로운 빙하 지대를 한 번의 여행으로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동선을 설계했다.

무엇보다 비욘드코리아는 오스트랄리스 크루즈의 한국 공식 총판 대리점(GSA)으로서 행사 전반을 직접 핸들링한다는 점에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오랜 기간 다져온 탄탄한 현지 운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간 유통 과정을 최소화해, 여행사들에게 타사 대비 압도적인 상품 경쟁력과 안정적인 크루즈 선실 공급 구조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본격적인 연합상품 판매를 위한 여행사 대상 설명회는 2026년 4월 1일(수)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9길 24에 위치한 패스트파이브 1004호에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남미 프리미엄 여행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분석하고, 여행업계가 함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합 판매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비욘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오스트랄리스 크루즈 결합 상품은 기존 남미 여행의 한계를 뛰어넘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탐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남미 프리미엄 여행 시장을 선도하고 파트너 여행사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이번 설명회에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