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 플랫폼 NOL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홍콩관광청과 손잡고 가족 여행객 대상 '홍콩 2+1 패밀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숙소와 항공, 투어 상품을 특가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호텔·항공부터 액티비티까지 전방위 할인
이번 프로모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숙박 혜택이다. 홍콩 내 주요 5성급 호텔 7곳을 예약할 경우 5% 할인 쿠폰과 함께 추가 침대 및 아동 조식을 무료로 지원한다. 항공편 혜택도 마련했다. 결제 금액 조건을 충족하면 캐세이퍼시픽의 한국~홍콩 노선에서 최대 1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현지 투어와 액티비티 상품은 최대 2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홍콩 오션파크를 비롯해 홍콩·마카오 터보젯 페리, 홍콩 디즈니랜드, 옹핑 360 케이블카 등이 대상이다. 특히 성인용 홍콩 오션파크 티켓 2매를 구매하면 어린이 티켓 1매를 무료로 증정해 가족 단위 여행객의 비용 부담을 대폭 낮췄다.
패키지 선호 고객 위한 5만 원 즉시 할인
자유여행보다 패키지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전용 상품도 준비했다. 빅토리아 피크, 리펄스 베이, 스탠리 등 홍콩 핵심 명소 투어와 5성급 호텔 숙박, 조식, 공항 왕복 셔틀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을 예약하면 5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여름 휴가철 홍콩을 찾는 가족 단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홍콩관광청과 공동으로 준비한 만큼 현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홍성규 놀유니버스 경영전략실 그룹장은 설명했다.





